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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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9월 19일

극본;박재범 연출;기민수,김진우 출연;주원(박시온 역) 문채원 (차윤서 역) 주상욱 (김도한 역) 김민서 (유채경 역) 주원,주상욱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9회를 보게 되었다 옥상에서 뛰어내릴려고 헀던 한 아이를 설득시키는 박시온의 모습이 참으로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병원장과 김도한이 얘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이제 박시온이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준다 그리고 아이들을 위로하는 박시온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 아이의 마음으로 위로할려고 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부원장의 제안에 화를 내며 고민을 하는 김도한의 모습을 보면서 눈길을 끌게 해주었고.. 수술에 같이 참여한 박시온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9회 잘 봤다.. -1

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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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리|2013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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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굿닥터 류덕환/주원 친형/TV드라마

류덕환/굿닥터 류덕환/주원 친형/TV드라마

아리엘 라이프|2013년 9월 4일

류덕환이 깜짝등장했어요~! 류덕환은 9월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 10회에서 소아외과 환아 집도를 마친 박시온(주원 분)에게 말을 건네고 사라져 궁금증을 낳았어요~! 박시온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이때 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한 남자가 등장해 박시온을 토닥여줬다. 박시온이 “너무 떨렸다. 내가 기르던 토끼처럼 겁쟁이다”고 말하자 류덕환은 “토끼는 똑똑하다. 맹수들도 토끼를 따라잡기 힘들다. 토끼는 누구보다 긴 뒷다리를 가지고 있다. 움츠리지 말고 힘차게 뛰어라”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이어 류덕환은 박시온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손톱이 남자치고 예쁘다. 꼭 초승달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 이상 긴 대화를

[굿닥터]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8월 30일

극본;박재범 연출;기민수,김진우 출연;주원(박시온 역) 문채원 (차윤서 역) 주상욱 (김도한 역) 김민서 (유채경 역)-5회 감상평-주원,주상욱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5회를 보게 되었다 김도한이 휴가를 간 사이 차윤서가 수술을 집도한 가운데 그것을 지켜보는 박시온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런 가운데 박시온을 바라보는 차윤서의 모습에서 알수없는 느낌을 주게 하는 것 같고 죽은 아이의 장례식에 가는 차윤서와 김도한의 모습에서 사람을 살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를 느끼게 해준다.. 박시온을 감쌀려고 하는 차윤서에게 충고하는 김도한의 모습은 눈길을 끌게 하고 그런 가운데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이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