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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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조금 늦은 감상평 [21회~24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8월 26일

극본;유현미 연출;윤성식,차영훈 출연;주원 (이강토 역) 진세연 (목단 역) 박기웅 (기무라 슌지 역) 한채아 (채홍주 역)-21회 감상평-허영만 원작의 만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로써, 후속으로 나온 KBS 수목드라마 이렇게 21회를 보게 되었다... 위안부로 데리고 갈려고 하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각시탈의 모습이 그야말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각시탈이 이강토라는 것을 알아채고 그에게 총을 겨누는 채홍주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한다.. 그렇지만 그런 각시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각시탈이 구해내지 못한 소녀들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주게 한다.. 그리고 채홍주와 이강토의 관계를 보면서 다시한번 알수 없는

각시탈 훈훈한 '반전' 사진들

각시탈 훈훈한 '반전' 사진들

ML江湖..|2012년 8월 25일

수목극의 강자 이 이제 4회만을 남겨둔 채.. 갈수록 결말에 관심을 끌며 인기가 좋다 보니, 이래저래 촬영현장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이른바 드라마 속에서 갈등하며 대결하고 때려잡고 고문하는 등의 내용과는 다르게'반전'이라는 미명하에.. 서로가 훈훈한 장면들을 연출한 인증샷들을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 것. 아래 기사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참에 본 드라마의 팬으로 강호가 한 번 모아봤다. 뭐,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다 나오는 거지만, 이렇게 한 번에 모아서 보는 것도 좋기에.. 물론 본 것도 있을 수 있고, 가끔 레어(?)도 있으니 한 번 보시라.. 왔썹.. ㅎ 해당 기사 : 당최 웃질 않는 가츠야마.. 이리 웃으니 좋쿠만.. 자슥.. 요즈음 안섭 동지한테 캐관

각시탈, 주원에게 위협적인 '브루스 칸'의 존재감

각시탈, 주원에게 위협적인 '브루스 칸'의 존재감

ML江湖..|2012년 8월 24일

이번 주 각시탈 내용에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무라 슌지가 각시탈의 정체가 이강토인 것을 안 것을 기점으로, 각시탈은 고도의 명품(?) 심리전을 펼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펙타클 판타스틱한 드라마로 재탄생했다는.. 어느 파워 블로거의 극찬이 있었지만.. 강호가 보기엔 이번 안드로메다 치킨게임도 아니고, 다크슌지는 예전부터 끝물마다 "반갑다 각시탈"을 외칠 때부터 그냥 바보였다고 보는 게 편하다. 작가가 드라마상이니까 이렇게 그린 거지, 현실에선 그렇게 눈치를 못 깔리가 없다. 더군다나 23회 말미에 짭시탈들이 나타나 그 와중에 자작극 비스무리하게 쓰러진 이강토를 보고.. 속으로 "젠 뭐지.." 했던 슌지였다. 그러면서 의심의 눈초리를 계속 잃지 않았다. 쓰러진 강토를 데려다 아이스 커피를 먹기

각시탈, 정체 들킨 '주원' 지원군 등장 변수인가

각시탈, 정체 들킨 '주원' 지원군 등장 변수인가

ML江湖..|2012년 8월 17일

원래는 기획이 24부작이었다. 하지만 중반도 되기 전에 인기를 타던 드라마는 4회를 연장하는 서비스를 단행했다. 당시 이에 대해서 안 된다는 말들이 많지는 않았다. 그러려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왜? 크게 모나지 않을 것 같아서.. 하지만 기대는 우려로 돌변했다. 역시나 목단이와 이강토 그리고 기무라 슌지, 청춘남녀 셋의 삼각관계 속 사랑 얘기와 슌지가 이강토를 각시탈로 의심하고 자책하는 무한루프가 몇 회 동안 반복 되면서 사실 중반 13~18회까진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그러더니 런던올림픽 기간 동안 한 주에 1회씩만 방영하며 숨을 돌린건지 작가는 각성모드로 돌변, 20회 전후부터 작정하고 이런 지리한 싸움에 마침표를 찍었다. 진작에 그럴 것이지.. 애초에 24부작이었으면 될 것을 말이다. 아무튼 20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