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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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니코;산타비행단의모험]크리스마스와는 잘 어울린다
감독;캐리 주스넌, 요르겐 레르담 주연;주원,나르샤,김원효(우리말더빙)주원,나르샤,김원효가 우리말 더빙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시사회로 볼려다가 그러지 못하고 개봉일날 조조로 보러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8년 국내에서 개봉한 핀란드 애니메이션 의 속편격이라고 할수 있는 이영화를 개봉일날 조조 2D 더빙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크리스마스 시즌과 나름 잘 어울리는 애니메이션이었다는 것이다. 엄마랑 같이 사는 니코에게 새 아빠와 동생 조니가 생긴 가운데조니가 독수리떼들에게

7급 공무원, 주원과 최강희 조합 앞으로가 기대
영화 <7급 공무원>과는 궤를 같이 하는 느낌으로 천성일 작가가 다시 극본을 맡으며, '보고싶다'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드라마판 <7급 공무원>이 어제(23일) 첫 뚜겅을 열었다. 직관적으로 보는 건, 기본 장르가 장르인만큼 바로 닥치고 '재미'로 보는 드라마라 할 것이다. 그런데.. 웬지 영화의 느낌을 그대로 답습할려고 그랬는지 몰라도, 초반부터 너무 가볍게만 그리지 않았나 싶다. 두 남녀 주인공이 어떻게 티격태격하면서 우연찮게 만나면서 전개된 과정은 여타 로코물과 다르지 않으나, 좀 억지스런 설정이 엿보이고 구성적 연출이 아쉬운 느낌이랄까. 소재는 좋았으나.. 물론 첫술에 배부를 수 없겠으나, 흡인력 좋은 산뜻한 출발이라며 호평 일색의 기사들과 다르게 개인적으로 7급 공무원

2013년 신상 드라마들, 야왕과 아이리스2 등 기대
2013년 새해를 여는 드라마들 스케일이 어느 해보다 돋보이는 작품들로 대거 포진돼 주목을 끌고 있다. 액션 스릴러, 코믹과 정통 멜로 등의 장르를 넘나들며 내용은 물론, 배우들의 라입업도 소위 후덜덜해 확 구미가 당기는 드라마가 한 둘이 아니다. 더군다나 대거 1,2월에 집중돼 있어 보란듯이 지상파 3사가 출격을 준비중인 가운데.. '월화수목' 밤 10시대를 장식하는 드라마들 라인업과 방송 스케줄 등을 간단히 정리해 본다. 물론, 개인적으로 챙겨볼 드라마로, 확 눈에 띄는 건 SBS 과 KBS2의 다. 보다 자세한 드라마들 소개는 아래 기사로 대신하면서.. 강호는 그냥 느낌 정도만 정리.. ㅎ 해당 기사 : 지난 주에 막내린

KBS드라마 대상 적도의남자 엄태웅
엄태웅과 적도의남자팀이 이번에 인정받았음 하네용♥ 왜? 물론 홈드라마 넝쿨당도 좋았습니다 그져 편히 흐르는데로 공감가는데로 글구 착한남자도 굿 그건 걍 멜로물로선 완벽 근데 적도는 그간 질리게봤던 멜로나 홈코믹물이 아닌 작품ㅋㅋ 내용과 연출과 배우 특히 중견배우들 다 좋아고 내용상 남성물로만 있는게 아닌 깨알멜로약간?♥ 엄포스 옛날에 마왕이랑 또 쌍둥이 일인이역 했던 작품이름은 잊었지만 그런 드라마랑 비슷 소위 몰입하며 전개를 기대하게한 드라마 남자도 드라말 보게한 작품들♥각시탈... 넝쿨당... 내딸서영이..3파전이다....대상은 넝쿨당에 김남주....최우수상 여자:이보영 남자 : 유준상 ....우수상 남자: 주원,송중기 여자 : 문채원,김정은 적도의남자가 15프로정도의 시청률에 멈출수밖에 없는이유는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