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2 posts
6월 1째주: 굿닥터 시즌 챙겨 보느라 한주 순삭!
지난주 딸과 함께 호캉스 갔다가 호텔에서 굿닥터 시즌1부터 보기 시작한게 연휴 내내 날밤을 새며 시즌2 마감했다. 아직 시즌 3.4 봐야할게 많아 며칠동안 또 티비 앞에 앉아 많은 시간을 낭비할지 모르지만 시즌5를 기다리며 시즌4까지 빨리 마치고 싶다... 가끔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이렇게 재미있는 미드 '굿닥터'를 왜 여태 안봤나 몰라 아버지의 총기 사고로 얼굴을 다치고 어머니의 운전 사고로 죽게된 '얼굴'편을 보면서 잉그러진 얼굴과 죽은 여자아이의 얼굴을 바꾸는 시술을 보면서 의술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다양한 케이스의 병을 두고 환자의 의사의 심리 상태를 보면서 의사는 정.......
美 굿 닥터 시즌2.
굿 닥터 시즌 2.굿닥터 시즌 2가 시작했다.AXN에서 방영해줘서 본...그 전에 1시즌 13화인가 14화까지 보다 말아서...뒷 부분 마져 다 챙겨 본 --ㅋㅋㅋ 스포가 있습니다... 1시즌서 주요 캐릭터라고 생각했던 캐릭터들이...뭔가 후반이 되면서... 좀 이상하더니...찾아보니...하차하기 때문이였다 -ㅂ-...닥터 칼루역은 거액에 돈을 들여서... 사건 무마해서...병원에 힘들게 복귀했는데...갑자기... 다른 여자의사가 다른 병원 추천해주더니...거기 갈까말까 고민하다가...클레어와의 관계에서 실망감?을 느꼈는지...다른 병원으로 가는걸로... 하차... 병원 변호사이자... 멜렌데스의 연인역인 제시카도 하차 -ㅂ-...멜렌데스 보고 헤어지자고 하더니만...아론 글래스맨 병원장의 편으로 등장

10월 신상 드라마들, JTBC '네 이웃의 아내' 등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이하여 신상 드라마들이 대거 몰려온다. 한 해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4분기에 포진된 연말 시상식을 노린(?) 흥행과 재미는 물론 작품성을 겸비한 드라마들. 장르 또한 코믹과 멜로, 의학과 가족 드라마에 사극까지 나름 총천연색이다. 이에 10월의 첫날을 맞이해 간단히 소개한다. 대신 주말드라마는 빼고 평일 밤 10시간대를 장식하는 드라마 위주다. 그럼, 어떤 게 있는지 그냥 막 보자. 느낌 아니까.. ㅎ 먼저, 지난 주에 포문을 연 KBS2 수목드라마 은 의 후속작이다. 전작이 의외의 인기를 못 끌자, 다시 복안으로 내민 카드는 정통멜로극. 그런데 여주가 황정음이라니. 이건 에러가 아닐까, 하는 게 방송 전부터 쏟아졌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기존 이미
[굿 닥터]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극본;박재범 연출;기민수,김진우 출연;주원(박시온 역) 문채원 (차윤서 역) 주상욱 (김도한 역) 김민서 (유채경 역)-13회 감상평-주원,주상욱 주연의 kbs 월화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이 드라마도 이제 중반을 지나고 있는 가우데 아버지를 보고서 트라우마때문에 경련을 일으키고 쓰러진 박시온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박시온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시 만나서 얘기하는 모습은 씁쓸한 느낌을 주게 해주었다.. 또한 원장과 부원장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무언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고.. 그런 가운데 박시온에 대해 걱정이 되는지 해결책을 찾는 김도한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박시온과 병원 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