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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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13
건담 엑시아&윙 건담 제로 (EW판) VS 포비든 건담&더블오 퀀터 건담 엑시아&데스티니 건담 VS 턴 X&라고우 1시합 : 퀀터 BD격을 억지로라도 끊으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진 않았네요... orz 2시합 : 마지막엔 억지로 밀어봤습니다.(...)

건담 AGE 41화 단상 - 키오는 착하니까...
설마 프람도 유린꼴 나는 건 아닌지...여튼 드디어 주인공 일행도 먼저 적의 기지로 담대하게 쳐들어가는 용기를 보여주는군요. 한참 전투가 전개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 뜬금 없이 중간 회상씬이 많아 답답했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FX를 가진 키오와 프람의 '절묘한' 활약이 돋보였던 에피소드였습니다.(정말로 절묘했죠...정말로...) 이번 41화에 대한 단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나치게 감성적인 키오의 모습 '건담' 이라는 메카닉 자체가 '도구' 나 '병기' 로서의 역할이 강조된 것이 '건담 시리즈' 의 전매특허이긴 한데, 출격할 때마다 '건담, 나에게 힘을 빌려줄 거지?' 라며 쓸데없는 감정이입을 시도하려는 키오. 솔직히 말해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1화 화려한 프람
이번 화는 2기의 신형 MS가 등장하는 등 전투 장면 위주의 작화와 연출이 인상적이었지만 오프닝에 앞서 2분여를 비롯해 ‘기동전사 건담 AGE’의 방영 이래 회상 장면이 가장 많이 삽입된 것이 아쉬웠습니다. 아마도 전투 장면의 신작 컷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회상 장면이 많이 삽입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루나 베이스 탈환을 위해 월면에 투입된 키오는 베이건의 MS에 대한 불살생 전투 방식을 고수합니다. 세컨드 문에 머물렀던 시간들을 한참 동안 회상하며 키오는 베이건과 서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아셈의 바로노크가 전장에 출현합니다. 플리트는 아셈에게 물러나라고 하지만 아셈은 해적답게 거부합니다. 연방군 출신의 지라드는 건담과 대결하고 싶다고 피력하지만 제하트는 건담은 자

기동전사 건담 AGE 41화 간단한 감상평
월면기지의 탈환전에 슬슬 가속도를 붙이는 41화였습니다사실 FX가 나올때부터 뭔가 퀄리티가 불안해지다 싶더니개인적으로 이번화에서는 마음에 안든 구석이 많아 아쉽더랍니다참고로 한글 자막판이 현재 안나온만큼 임시로 영문판으로 땜빵 우선 A파트부터 제일 마음에 들지 않았던게 회상뱅크씬의 남용키오가 프람과의 전투에 임하기 전 전쟁 자체의 무의미와 화해하는 신념을 강조하기 위해3화동안의 분량을 사용한 루우와의 시절을 다시 회상합니다이는 아래에서 이야기하는 전쟁이라는 행동의 의의와 허무의 갈등을 풀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는데문제는 이를 풀어가는 회상씬의 분량 조절이 무책임한 복붙 구성과현재진행형의 이야기를 사건으로 끌고가지 못하면 시청자들을 지루하게 만들어버립니다시드에서 어쩌다가 니콜이 정육점 고기신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