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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37화 크리세 방위전
제목만 거창, 내실은 없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37화의 제목은 ‘크리세 방위전’입니다. 제목만 놓고 보면 마치 크리세 내부에서 처절한 시가전을 벌이거나 혹은 크리세 시가지의 목전에서 벌어지는 공방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철화단이 하슈말과 교전을 벌이는 지역은 크리세로 향하는 길목일 뿐 크리세와는 거리가 있는 협곡입니다. 뭔가 거창할 것처럼 잔뜩 부풀려놓지만 정작 내실 없이 심심한 기조가 일관되게 유지되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비다르는 맥길리스에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는 사라집니다. ‘기동전사 건담’에서 샤아가 세이라의 앞에서 가면을 벗어 자신의 정체를 알린 것이 제2화 ‘건담 파괴명령’이었으니 비다르가 성급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건담 비다르
큰선생의 전차라는 것! 성능이 어떨 지 볼까?(수정)
생긴건 마젤라 어택이고 출격하는 건 건담....ㅜㅜ (설마 격파되면 포탑이 날아오르면서 적을 공격하는 건 아니겠지?) 전장의 발큐리아의 에델바이스도 나오던데 그거 왜 월탱 본가에는 안나오는 건지... (아님 오랜 친구(!) 니시즈미공의 전용 4호라든가... 아아.. 그건 보이스팩이 있지.) 니시즈미공 4호 있다아아아아!!!! 심지어 언니야 티거도 있다아아아!!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건담. 대지에 서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오다이바에서 뉴욕을 외치다. 2년전 도쿄에 처음 왔을때 나는 이 곳에 건담을 보러 왔었다. 2014년 6월 처음 들른 도쿄에선 여행 기간 내내 비가 뿌려지고 있었고 나는 우산 하나를 받쳐 들고 비가 새는 운동화를 신고서 건담을 보러 오다이바에 갔었다. 이번에도 역시나 오다이바에 건담을 보러 가지만 그 때와는 다르게 날씨는 화창하고 비도 오지 않는다. 덥고 습한 도쿄의 한 여름 날씨는 음료수나 물을 달고 다녀야 할 정도로 힘들다. 다이바역에 내리면 후지 테레비 본사 사옥이 보이는 데 후지 테레비 본사는 2년전 비를 맞으면서 들렀던 기억이 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과감히 패스하기로 하자. 다이버시티 도쿄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2화(37화) 간단한 감상평
제37화 크리세 방어전 마침내 마주하게 된 비다르와 맥길리스의 만남도 잠시, 쿠잔의 단독행동트롤링으로 인해 상황은 급박해지고 모빌아머를 상대로 보호 프로세스가 걸린코피방출쑈 발바토스와 구시온을 전선에서 빼며 철화단이 고군분투합니다 그리고 건담 프라우로스(유성호)의 활약으로 마지막 공세를 가하는 가운데 재정비를 거친 발바토스가 다시 전선에 나서며 괴조사냥에 나선 악마의 쇠사슬이 해방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2화(37화)입니다 무언가 이야기가 진행될거라 생각했던 제가 자괴감이 들 정도로(...) 이번에도 지지부진한 전개 속도와 진행없는 떡밥이 재사용됩니다 간만에 만난 원수놈을 눈앞에 두고 임무에 충실한 비다르의 기사도(..........)나가면을써도 호구기질은 여전한걸로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