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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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디저트카페 기욤에서 맛있는 에끌레어와 마카롱
청담 디저트카페 기욤에서 맛있는 에끌레어와 마카롱 청담 디저트카페 압구정 디저트카페 기욤 청담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2길 17 기욤 청담점 평일 11:00 ~ 24:00 주말 10:00 ~ 24:00 라스트오더 23:15 0507-1407-6703 주차가능 발렛파킹 안녕하세요~ 맛집, 카페 좋아하는 치과의사 이재일 입니다! 예전부터 청담 디저트카페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 바로 그곳에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네요ㅎㅎ 오래전 와이프랑 데이트하러 다닐 때, 이곳을 지나가면서 다음에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다녀오게 된 기욤 입니다!ㅎㅎ 발렛파킹이 되니 바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외벽이 핑.......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사랑한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의 하나는 아닐까? 싶어지는 러블리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카피처럼 책에 대한 담론이라던지 말풍년을 기대하고 보러갔던 것이었지만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프랑스 감독인걸 간과한 선택이었네요. 다분히 남성판타지적일정도로 과오를 제쳐두고 생각해도 너무 이상적일 정도니 ㅎㅎ 물론 프랑스(?)답게 사랑의 바운더리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트 무비로는... 그래도 책이든 E-북이든 결국은 말에서 나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각을 말하는 말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요즘에는 생각을 표현하는 말에 대해 다루는 것을 그리 좋게 생각하지 않는 듯하기에 더욱더 담론을 담소처럼 나누는 것이 부러웠네요. 퍼스널 쇼퍼도 한번 볼까 싶어지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스트 나잇(2010)
쉬는 날 기념으로 저번에 이우님께서 추천해 주신 영화를 봤다.전혀 정보가 없는 영화였지만 클로저 생각이 났다고 하셔서 클로저를 무척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젠가는 보지 않을 수가 없었던 건데, 시작하자마자 본론으로 들어가 저녁, 다음날, 그 다음날 아침까지 대략 40시간동안 일어나는 일이고 쓸데없는 인물은 전혀 나오지 않는 미니멀한 설정이 좋았다.키이라 나이틀리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내가 본 출연한 영화 중에서는 가장 평범한 여자스럽게 나와서 볼 만했던 것 같다. 전 남친으로 나온 기욤 까네는 얼마전 본 프렌즈:하얀 거짓말의 감독(이자 마리옹 꼬띠아르의 아들의 아버지이자 동거인이라는 사실을 저번 영화 리뷰 보다가 알았음).남편쪽(샘 워싱턴-에바 멘데스)이 나올 때는 둘의 외모나 분위기 탓인지 이상하게 자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