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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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1부 - 도움말

이스 8 제1부 - 도움말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7일

【바다 괴물】 롬바르디아호 침몰 원인이 된 불가사의의 괴물 그 오징어와 같은 촉수는 선체를 잡아 찢을 정도의 힘을 지녔다. 지금은 그 정체를 알 수 없다. 【섬의 짐승들】 섬의 짐승들은 에레시아 대륙에 서식하는 표준적인 짐승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피폐해지긴 했으나 아돌이 겁낼 필요는 없다. 【라크샤】 표류한 섬에서 만난 가르만 귀족 로즈웰 가문의 영애. 남성에 대해서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듯, 귀족답게 고상한 행동거지를 보이는데…. 【수정석】 섬 곳곳에서 보이는 커다란 수정 기둥. 근처에 서면 기분이 편안해지는 파동을 느껴, 체력이 회복된다. 【표류물】 섬 해안에는 표류물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개중에는

이스 8 - 제1부 - 3

이스 8 - 제1부 - 3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7일

이제 베기, 찌르기, 타격 각 속성별로 파티원이 다 모였다. (보스룸(?) 뒤편으로 가보자.) 『뼈 목걸이(ボーンネックレス)』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현재 막혀서 더 진행할 수는 없다. 이제 보스룸 앞으로 되돌아와서 미니맵의 파란색 점들을 조사하자. 『왕호박(キングパンプキン)』을 손에 넣었다. 『암염(岩塩)』을 손에 넣었다. *이제 정적의 후미로 되돌아가자. 걸어가든 워프로 가든 상관없지만 첫 플레이에서는 경험치와 소재를 위해 되도록 걸어서 갈 것을 권한다. 바르바로스 선장 : 아돌, 왔는가. …이쪽에 계신 분은? 아돌은 사하드를 소개했다. 사하드 : 롬바르디아의 선장님이시군…. …………. 라크샤 : 아….

이스 8 - 제1부 - 2

이스 8 - 제1부 - 2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6일

아… 여긴…. @ 낙담하지 마 >@ 인가는 없어 보이네 (인가는 없어 보이네) 보, 보면 알아요! 바르바로스 선장 : 음…? 바르바로스 선장 : 오오…. 아돌…. 혹시 아돌인가? 바르바로스 선장 : 깜짝 놀랐네. 무사했구먼…. 누가 없는지 찾고 있었네만 설마 자네와 만날 줄이야…. 라크샤 : 아… 당신은 분명…. 바르바로스 선정 : 아돌, 여기 이 분은? 아돌은 라크샤를 소개하고 이제까지의 경위를 간단히 설명했다. 그 후, 롬바르디아호 침몰에 대해 바르바로스가 다시 설명하게 되었다. 바르바로스 선장 : …이상이 현시점에서 말할 수 있는 롬바르디아호의 침몰 경위입니다. 라크샤 : …………. 대체로 여기 아돌 크

이스 8 - 제1부 - 1

이스 8 - 제1부 - 1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5일

제1부 ───────── 세이렌 섬 여긴 어딜까…. 아무래도 어딘가의 해변으로 떠밀려 온 모양이다. 주변에 인기척은 없다…. 그저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소리만이 귓가에 울려 퍼진다. 이름 모를 해안 (동선을 나가려 하면) 조금 더 해변을 조사해 보자…. (미니맵에 느낌표 표시가 있는 칼) 표류물인 걸까…. 낡은 검이 모래사장에 꽂혀 있다. 가져갈까요? >@ 예 @ 아니오 (예) 아돌은 『녹슨 검(錆びた剣)』을 손에 쥐고 장비했다. * 검색의 용이를 위해 원문 첨부. 검을 들면 간단한 전투 이벤트가 발생한다. (전투 후) 아돌은 전투 중에 새로운 스킬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방심해서는 안 될 것 같다. 만약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