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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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2부 - 5

이스 8 제2부 - 5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4일

라크샤 : 어머… 저기 덩굴이 있어요.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아까 얻은 장갑을 써서 올라갈 수 있을지도 몰라요. 엉기적…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 돌아가서 던전 초반에 먹지 못한 보물 상자부터 먹자. 『도적의 장갑』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좌측 하단 미니맵과 대조하면서 보자. 이런 곳을 좌측으로 넘어가면… 이런 곳이 나온다. 그물 같은 부분은 밟으면 떨어지니 주의하자. 『새 깃털X5』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돌아와서) 사하드 : 휘이~ 대단한 장갑이로구먼. 이제 갈 수 있는 곳도 늘겠어. *나무를 엎어서 길을 트자. 『붉은 지도서《선旋*》』를 손에 넣었다. *회전하다.

이스 8 제2부 - 3

이스 8 제2부 - 3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2일

노란색 느낌표로 가야 한다. 사하드와 만났던 곳으로 워프하자. 『세이렌 보리』를 손에 넣었다. 사하드와 만날 당시는 지날 수 없던 “이름 모를 해안의 사암”이다. 커다란 바위가 겹쳐서 길을 막고 있다. 지원을 요청하시겠습니까? 아니요X O예 리틀 파로에게 부탁해서 지원 요청을 불러, 표류촌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전원 힘을 합쳐 커다란 바위를 치울 수 있었다! 주변의 이벤트 포인트가 지도에 기록되었다. 바위를 치우고 나면 이벤트 포인트가 보인다. 현재 커서가 있는 좌측 물음표는 갈 수 없다. 이런 새 둥지는 바위 위에 올라가 점프 공격으로 먹자. 『철광석X3』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이스 8 제1부 - 2

이스 8 제1부 - 2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21일

진행하기 전에 해변으로 가면 표류물이 있다. 『힘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표류촌 밖으로 나오면 이벤트) 사하드 : 생각해 보니, 표류자 수색은 어딜 수색하면 되나? 도기가 어디서 뭘 봤다고 힌트를 준 것 같긴 한데…. 라크샤 : 내 참…. 뭘 듣고 계셨던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이거 미안하이.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어디로 가야 할지 기억하시겠죠? @ 북쪽으로 간다 >@ 남쪽으로 간다 (남쪽으로 간다) 라크샤 : 네, 역시 기억하시네요…. 그보단 당연히 기억하고 있어야죠. 여기서 남쪽에 있는 해변에서 발자국을 보았다고 했었지요. 저희도 헤매지 않도록 지도를 확인하며 나아가죠. 여기로 가면 된다. 나

이스 8 제2부 - 1

이스 8 제2부 - 1

조훈 블로그|2016년 8월 18일

제2부 ───────── 표류자들의 광연 라크샤 : 잘 잤어요? 라크샤 : …아직 졸린 것 같네요? @ 아니, 괜찮아 >@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희한한 꿈을 꾼 탓인가) 라크샤 : 꿈…이요? 어쩐지 모험가라는 것도 별 볼 일 없어 보이네요. 라크샤 :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표류자분들을 찾으러 가야죠? >@ 그랬나? @ 그래, 어서 출발하자 (그랬나?) 라크샤 : 잠꼬대하지 말고 어서 준비하세요. …………. 아, 아 참, 아돌 크리스틴. 당신 차림새 정리할 겸, 보여줄 게 있는데요…. 라크샤 : 오늘 아침에 산책을 하다가 해변에 표류물이 있어서요…. 그 안에 당신 키에 맞을 법한 옷이 있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