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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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위 고 후기

비포 위 고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21일

이 포스트는 본관과 동시 진행이지만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요 며칠 스타워즈를 연달아 본 탓인지. '일반적인 사람 외형을 한 사람들이 나오는 지구에서의 소소한 일상' 영화를 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비티비 무료영화도 뒤졌다가. 영화 희망 사항 목록에 뭐 적어놨나 뒤졌다가. '다가오는 것들'을 볼 것인지, '로스트인 파리'를 볼 것인지.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무료영화로 다시 가서 방황하다. 이건 뭐지? 하고 확인을 눌렀는데 그대로 영화로 들어가 버렸음. 난 그냥 줄거리를 보고 싶을 뿐이었고 첫 장면도 맘에 들고... 이것도 운명이니 싶어서 본 영화가 오늘의 영화. '비포 위 고'입니다. 후기 스타트! <비포 위 고 후기 내 맘

2016년 극장 영화 베스트

2016년 극장 영화 베스트

멧가비|2016년 12월 7일

6. 데드풀 올해 슈퍼히어로 영화 러쉬의 포문을 제대로 연 작품특히 올 개봉작 중 "후속작이 기대되는" 것만 따지면 세 손가락 안에 꼽는다 이 때만 해도 올해 재미있는 영화 엄청 많이 나올 줄 알았지... 5. 터널 세월호를 되새기는 의미도 의미지만, 하정우 식 유머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재밌었다물론 추모와 유머가 한 영화에 공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최악일 수도 있었겠지만 4. 맨 인 더 다크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놀랍도록 재미있었던 영화로는 이게 1위압도적인 공포와 불쾌함이 공존하는 던전 호러 3. 클로버필드 10번지 이건 또 다른 의미로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재미있었던 작품. 전작이 워낙에 그지 같았어서상업적인 이유가 아니었다면 아예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마블 시네마틱 역대 영화들 한줄 평

멧가비|2016년 12월 7일

아이언맨 (2008) 로봇접기 아저씨와 뚝딱이 인크레더블 헐크 (2010) MCU에 리브 타일러가 있었다는 증거 아이언맨 2 (2010) 졸속 기획에도 수트빨은 빛난다 토르 천둥의 신 (2011) 외계에서 온 개그신 퍼스트 어벤저 (2011) 덕중의 덕은 양덕, 그 중에서도 밀덕이더라 어벤저스 (2012) 뉴욕전대 어벤쟈 아이언맨 3 (2013) 메카니컬 변검술 토르 다크 월드 (2013) 우주 레벨의 몸개그 배틀 윈터 솔저 (2014) 시리즈의 품격을 높인 작가주의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레트로 음악은 마법의 스프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누가 더 울트론을 많이 찢었나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31일

이 타이틀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3D판에는 아이맥스 비율이 실려 있다고 해서 말이죠. 하지만, 굳이 그걸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2D 전용판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2D+3D판에는 두 진영이 모두 나와있고, 3D판에는 아이언맨이 나와 있다고 하더군요. 케이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그냥 이걸로 구매 했습니다.  서플먼트는 딱 필요한 것만 간소하게 있는 편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팀이 모두 나와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후면은 아웃케이스 재탕입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이런 디스크, 좀 데모 디스크 느낌이에요;;;  내부 이미지는 방패 입니다.  카드가 두장 들었는데, 어쩨 패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