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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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느님 어찌하다 이렇게 되셨나요

주느님 어찌하다 이렇게 되셨나요

1. 뭐 어제 승리로 위닝 달성에 이 팀은 스윕은 잘 안한다 주의고 요즘 주키치가 상태가 안좋아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2. 3회까지만 해도 분위기 좋았는데..... 그 전에 초반에 볼이 많던 이재곤을 재대로 털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거기다가 오늘 롯데선수들 호수비 정말 멋졌습니다. 오늘은 안되는 날이었죠 뭐.... 3. 그나저나 이제와서 용병교체도 힘들고. 수준급 용병 구하기가 이제는 하늘의 별따기를 넘어 하늘에 별달기가 되었기 때문에 참 큰일입니다. 요즘 주느님이 연승을 다 잘라먹고 있어요 T-T 작년 시즌말부터 털리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이어지는데 큰일입니다. 4. 그 동안 초토화된 LG마운드의 희망이라 주느님이었는데 이제는 교체해야 하지 않겠냐....라는 말이 나올정도가 되었으니 답답합니

[관전평] 6월 9일 LG:롯데 - ‘연승 스토퍼’ 주키치, 퇴출이 답

[관전평] 6월 9일 LG:롯데 - ‘연승 스토퍼’ 주키치, 퇴출이 답

LG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롯데에 8:2로 대패했습니다. 선발 주키치가 초반에 무너졌습니다. LG의 4연승 행진도 멈췄습니다. 주키치는 1회초와 2회초 야수들 덕분에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1회초 1번 타자 황재균의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직선타로 다이빙 캐치해 선두 타자 출루 허용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2회초에는 2사 2, 3루에서 용덕한의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적시 2루타성 타구를 3루수 권용관이 원 바운드로 다이빙 캐치해 아웃 처리하며 실점 위기에서 탈출했습니다. 하지만 주키치는 한 이닝에서 와르르 무너지는 악습을 오늘도 반복했습니다. 1:0으로 앞선 4회초 손아섭의 내야 안타 이후 강민호와 전준우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해 대량 실점 위기를 자초한 것입니다. 강민호에게는

‘위기의 남자’ LG 주키치, 부진 씻을까?

‘위기의 남자’ LG 주키치, 부진 씻을까?

기름을 부을 것인가, 찬물을 부을 것인가. 4연승과 함께 6연속 위닝 시리즈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LG가 오늘 롯데전에 외국인 좌완 투수 주키치를 선발 투입합니다. 만일 LG가 승리한다면 5연승과 함께 2주 연속 주말 3연전 스윕을 달성하게 됩니다. 주키치가 LG의 불타는 듯한 상승세에 기름을 부을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주키치는 올 시즌 3승 4패를 기록 중인데 평균자책점은 5.08, 피안타율은 무려 0.302에 달하고 있습니다. 3점대 중반의 평균자책점을 유지하며 2년 연속 10승 투수의 반열에 올랐던 작년까지의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6월 4일 잠실 두산전에서 주키치는 올 시즌 최악의 투구 내용을 노출했습니다. 이닝 당 평균 34.7개에 해당하는 104개의

괜히 김태군에게 홈런 처맞나

원조발암개빠따|2013년 6월 5일

저딴식으로 몰리거나 벗어나는 똥을 던져대니 김태군 따위에게 홈런을 처맞지. 처음에 김태군에게 쓰리런 처맞았다는 소식에 경악했는데 오늘 던지는 꼬라지 보니 이해가 간다. 세상에 타격 못하는건 기본에 도루저지 못해, 주루도 못해, 타구판단도 좆같아서 후속타자가 잠실의 워닝트랙까지 가는 타구를 쳤는데도 1루만 진루해, 잘하는 거라곤 미트질 딱 하나밖에 없는 쓰레기에게 홈런을 괜히 처맞나. 똥을 좆같이 던져대니 처맞지. 뭐? 눈빛? 독기? 탈쥐효과? 다 헛소리일 뿐. 근데 참 인간들의 일 알 수 없네… 시즌 초대로만 하면 되었을 텐데 왜 갑자기 이렇게 망가지게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