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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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와 주키치 재계약, 원점 재검토해야
LG가 추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후반기 들어 10승 1무 18패를 기록 중인 7위 LG는 최하위 한화에 5경기차로 앞서고 있지만 6위 넥센에 5.5경기차로 뒤져 이대로 시즌을 마감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하위로 추락할 가능성은 낮지만 4강은커녕 6위로 올라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포스트시즌이 또 다시 존재하지 않는 LG의 입장에서는 내년 시즌을 구상해야 하는 시점이 왔습니다. 내년 시즌 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외국인 선수 2명을 어떻게 구성하느냐 입니다. 이미 타 팀에서는 구단에서 재계약 여부를 밝힌 외국인 선수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LG는 내년 시즌에도 두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투수로 선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 시즌 내내 5명의 선발 로테이션조차 제대로

주키치, LG ‘1승 뒤 2연패 징크스’ 깰까
LG는 후반기 ‘1승 뒤 2연패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7월 31일부터 펼쳐진 한화와의 3연전부터 3번의 시리즈 연속으로 첫 경기 승리 뒤 2연패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에 앞서 7월 27일부터 벌어진 SK와의 3연전에서 첫 경기 승리 뒤 1무 1패에 그친 것을 감안하면 4번의 시리즈에서 연속적으로 1승 뒤 위닝 시리즈 달성에 실패하고 있는 LG입니다. 현재진행중인 삼성과 주말 3연전 역시 비슷한 행보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8월 10일 경기에서 선발 신재웅의 호투와 이진영의 2점 홈런 포함 3타점에 힘입어 5:0으로 낙승했지만 8월 11일 경기에서는 선발 김광삼이 1회말부터 홈런을 허용하는 등 난조를 보였고 타선이 침묵해 7:1로 완패했습니다. 첫 경기 승리 뒤 패배한 것입니다. 만일 오

LG 주키치, 김광현 맞상대 불가피 했나?
오늘 SK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LG는 에이스 주키치의 투입을 예고했습니다. 주키치의 맞상대로 예정된 SK의 선발 투수는 김광현입니다. 왼쪽 어깨 통증으로 7월 1일 문학 LG전 조기 강판 이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던 김광현이 다시 1군 마운드에 오르는 것입니다. 김광현의 선발 등판으로 어쨌든 오늘 경기는 양 팀의 에이스 맞대결의 모양새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LG는 현재 35승 2무 44패로 7위를 기록 중입니다. 두산과의 후반기 첫 3연전에서 드러났듯이 LG는 연승을 위한 동력을 좀처럼 찾기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LG로서는 이길 수 있는 경기는 확실히 잡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버리는 경기로 운영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승패차를 줄여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따라서 LG가 주

LG 주키치 ‘3일 연속 선발 예고’, 괜찮을까?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LG가 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한숨을 돌렸습니다. 부상자가 속출해 6월 22일 잠실 롯데전 이후 6연패에 시달린 LG는 2연승 후 다시 2연패에 빠졌으며 홈 9연패를 아직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LG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내세우는 카드는 에이스 주키치입니다. 9승 2패의 주키치는 삼성 장원삼, 두산 니퍼트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지난 이틀간의 우천 취소에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과 맞대결이 예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7월 4일 LG:삼성전에서는 주키치와 장원삼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우천 취소되었고 7월 5일 LG:두산전에서는 주키치와 니퍼트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다시 우천 취소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LG:두산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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