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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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할인 개꿀
새해 있는 게임 안하고 또 구매하게 되는 한해의 시작이네여 루리웹 할인을 보다가 깜짝 ! 사실 광풍 불었던 남들 다 한다는 스타1을 전 5판도 안해보고 다른게임을 했었는데여 생각보다 주변 형들이나 또래들중 하는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여 그래서 저도 알아두면 나중에 같이할수도 있을거 같아서 사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정가가 안할거 같은데 비싸서 고민하고 있다가 할인이 뜨길래 바로 구매했네여이거 디지털 코드 등록하는데 배틀넷 해본적 없어서 어떻게 하는지 진짜 엄청 헤맸네여 역시 스토리하면 니어 오토마타 아니겠습니까 예전 체험판 할때도 한번 썼었는데 게임이 엄청 재밌는진 모르겠는데 굉장히 독특한 게임이고 음악이 좋았다고 썼던거 같은데여 이번에 평도 좋고 제가 저런 독특한, 특이하다기 보다 저런류가 잘 안나온다 싶

레스폴 인가 하는 거 되도 않게 졸렬하네
완전한 게임 이야기는 아닌데, 자기 판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쪽 한번 당해봐야 헛소리를 안할 듯 싶어서 이쪽으로 보냄. 어제 씹덕으로 인한 빛을 잃어가는 그래픽상(클릭) 이라는 글을 보고 얼척이 없어서 씹덕까진 모르겠고 난독은 있는 모양이네 라고 한번 씹고 댓글 달아줬고, 루리웹에 관련된 글이 있다고 해서 구경감. 블로그에서 본 글하고 똑같이 얼척없어서 댓글로 한번 더 까고 잤는데, 뜬금없이 이상한 기운이 돌아서 어제 글들을 다시 한번 살펴봄. 그 글에다가 댓글을 남겼으니 당연히 내 덧글 트래킹에는 남겼다고 뜨는데, 해당 글에 댓글 4개 있는데 내꺼 없음. 왜 지웠냐? * 참고로 그때 남긴 댓글이 원문이나 제대로 읽으라고 딴지거는 댓글. 더 웃긴건, 제보(?)를 받았던, 어제까지 있던 글이 날아가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에 대하여
[월요일의 타와와 87번째 트윗주소]「문을 닫─지 못 했..습니다..」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메이션 니코니코 동화 주소 저번에 쓴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화 글에서 유튜브 웹 연재라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니코니코 동화 연재로 변경된 듯 합니다. 그래서 저 글에서 수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유튜브 애용자이다 보니 참 아쉽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니코동 들어가서 보면 끝인 이야기고. 월요병을 치유해주는 명작이거늘 뭘 못하리! ... 별개로 말할 게 있다면 저번 86번째 타와와의 사진과 애니 1화로 나름대로의 화제를 모았으며 가슴 위에 스마트폰을 올리는 이른바, 타와와 챌린지 라는게 트위터에서 유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도 도전해보고 등

짹짹이와 루리웹
아래글은 루리웹 마이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말해두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먼저 이 글은 일의 시작이 됐던 제 댓글이 삭제돼서 그에 대한 항변 혹은 분노 때문에 쓰는 글이 아닙니다. 통보도 없이 글이 지워진 순간 들었던 생각은. 와, 루리웹이 정말로 아틀라스라는 회사를 정말로 좋아하는가 보다. 이 정도 감상뿐이었습니다. 사실 루리웹은 게임언론이라 보다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의 100% 커뮤니티 사이트라 그러려니 할 수준이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 달려있던 댓글들을 모두 다 읽어봤습니다. 평범했어요. 어느 때와 같은 루리웹이었습니다. 제가 주목한 건 그 댓글의 내용이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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