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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신사쿠라 대전' 제작 발표!
오 드디어 5편 뉴욕화격단 이후의 이야기를 볼 수 있게 될까요. (출처: 루리웹 이토 시즈카님)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오늘 세가에서 '신사쿠라 대전'의 제작이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시리즈 본편 마지막 작품인 플2의 '사쿠라 대전5' 이후 실로 13년만의 정통 신작이며, 1편 사쿠라 대전의 시대로부터 17년이 지난 태정 29년 다시 무대를 도쿄로 되돌려 원조 사쿠라대전의 DNA를 이어받는 왼전신작이 될거라고 하는데요. 참 제가 죽기 전에 쉔무 속편에 이어 사쿠라대전의 뒷이야기를 다시 볼 수 있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ㅠ 한때 새턴과 드캐에서 좋은 성과를 내며 세가의 간판작 중 하나로 불렸던 사쿠라 대전이지만 제작사 레드컴퍼니에서 총지휘를 맡았던 히로이 오지 씨가 회사와 결별하는 악재
빨리 깨고 싶어하는 것이 한국인 종특이라니
1. 빨리 깨고 싶어하는 것이 한국인 종특이라니 스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키워드는 액션, 리플레이 밸류 등등이고 루리웹에 틈만나면 올라오는 주제가 플레이타임이 기냐 아니냐인데 저게 뭔 소리입니까. 따지고 싶으면 빨리 깨느냐가 아니라 가성비를 따진다는 데 두어야죠. 통계적으로는 그 이유가 더 높고, 온라인게임을 하는 이유도 무료인데다 오랫동안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인데. + 디아3 예를 드셨는데, 그럼 디아3 이전에 디아2를 오랫동안 즐겼던 사람들은 뭡니까 2. 어떻게 알까 모든 게임에는 게임 디자이너들의 의도가 있긴 한데,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봐야 파트별로 의도를 알든가 말든가 하죠. 제가 얼마나 파고들든, 저는 디자이너들의 의도를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억측할 수도 있어요

5년 전 신답역과 어제 신답역
지금은 바꿨지만, 한 때 오랫동안 제 닉네임이었던만큼 꽤 특별한 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고도 없지만요.어제는 우연히 간 겁니다. 처음부터 신답역에 갈 생각은 없었고요. 그냥 청계천 좀 구경하다 간 겁니다. (참고로 신답역은 청계천변에 있습니다.)참고로 전 루리웹에선 여전히 '신답'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중입니다. 5년 전 스크린도어 2013년 4월 20일 어제 스크린도어 2018년 3월 30일 5년 전엔 지하철체로 돼있었는데, 어제는 서울남산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곳을 찍었는진 몰라도, 5년 전엔 세로로 된 얼룩이 있었지만 어제는 그런 게 안 보였습니다. 5년 전 역명판 2013년 4월 20일 어제 역명판2018년 3월 30일신답역엔 역명판이 두

오늘의 큰웃음상은 이 루리웹 댓글에 드리겠습니다
크로노트리거가 스팀에 나온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스맛폰판을 가져온 거라서 한글도 대응된다고 합니다. 그냥 그걸 그대로 들어다 옮기는 무성의함에 대한 비판은 뭐 차제로 하고... 해당 기사의 루리웹 댓글...... ......? 하고 잠-시 생각해보다가 마시던 잔치집 식혜를 모니터에 빵!!! (...) 왜 그랬냐 하면요, 저게 바로 이거거든요... 젠장 진짜 뇌내재생이 자동으로 되네 간만에 해보고는 싶네요. 굳이 추억미화가 아니더라도 그 때의 스퀘어는 클라스가 달랐단 말이죠 정말 100만 매출 게임도 펑펑 내고 또 그 당시 팩값이 좀 비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