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스트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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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조훈 블로그|2020년 7월 19일

이제 뭐 하지…. 고스트 오브 쓰시마는 독점작 메리트는 있는데 이거저거 막 섞어놓은 느낌이라 땡기진 않는다. 그래도 PS4 황혼기의 마지막이라는 느낌으로 한 번은 할 것 같다. 아… 좆 같은 라오어, 좆 같은 너티독…….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애비 파트 및 엔딩 보고...

being nice to me|2020년 7월 15일

엔딩까지 보고 왔습니다. 1편에 특별한 애착을 가지신 분이라면 매우 괴로운 애비파트가 되겠으나(스트리머 중에 울거나 극대노 하는 사람들 여럿 확인함) 저는 1편이나 조엘, 엘리에 그정도의 애착이 없어서 그냥저냥 했습니다. 애비의 경우 훨씬 게임답게 만들어져 있어서 제작자의 의도와 편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엘리 파트는 '일단 때려 죽임->죽여놓고 보니 너무한 듯' 이런 식으로 엘리의 행동의 정당성을 끊임없이 부정하며 플레이어에게 괴로움을 주지만 애비 파트는 '감염자는 죽여야 됨', '광신도 행각을 충분히 보여줬으므로 얘네들도 죽어도 쌈', '호전적인 군벌이고 이미 애비의 절친도 아니므로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음' 이런식으로 적들의 악행을 먼저 보여주고 애비의 응징이 정당하다는 식의 칠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3 상상

being nice to me|2020년 7월 15일

자다가 갑자기 깨서 누워있다가 든 뻘생각에 기반한 3편 줄거리 상상 ---- 입가에 옅은 흉터가 있는 노인이 아이들에 들러쌓여 있다. 아이들은 옛날얘기를 해달라고 조른다. 노인은 "또...?" 라며 운을 떼기 시작한다. "옛날에 사람을 악마로 만드는 버섯이 있었단다..." 50년전(파트2에서 10년 후쯤?) (예상대로) 파이어플라이의 수장이 된 애비는 인류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다. 그러던 어느날 다 죽어가던 한 사람이 파이어플라이로 찾아온다. 그는 최근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정체불명의 무장조직 '파라스'의 일원이었다고 한다. '파라스'는 동충하초의 정신 지배를 늦추고 육체 강화만 유지하는 기이한 기술을 이용해 세력을 불리고 있었고 그 연구의 중심에는 자칭 '어크만'이라 칭하는 동양인

【리뷰】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스포 많아요]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행위의 희생자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얼마나 쉽게, 복수를 하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정의에 대한 책임을 묻도록 당신은 그들을 얼마나 멀리 인도할 수 있을까요?만약 당신이 성공했다면 당신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전과 같을 수 있을까요?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에서는, 우리가 매일 주변에서 목격하는 인간 본질의 어두운 면과 폭력의 악순환에 관한 어려운 질문에 대한 탐구에 관한 경험을 창조하는 것에 착수했습니다그 결과 수백 명의 개발자들은 단순한 오락거리 이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그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여러분들의 정의와 공감에 대한 견해에 대한 도전이 될 수 있는 작품이길 기원합니다.너티독의 모든 직원들을 대표해 이 여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