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스트오브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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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어려움 난이도로 13시간 40분만에 클리어했습니다. 이정도 신선함과 충격은 바이오하자드4를 게임 큐브로 처음 접했을때 이후로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모든 것이 대단합니다. 캐릭터,스토리,연출 모든 것이 다 완벽하고 매우 인상적입니다. 게임 플레이에 있어선 잠입 상태에서의 AI의 플레이어 인식에 약간의 불만이 있었지만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로 감염자와 약탈자 무리를 상대로 13시간의 치열한 혈투를 벌였습니다. 비록 조엘과 엘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을 맞이하지만 이 길고도 짧은 한편의 이야기를 잘 풀어낸 너티독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개인적인 평점은 9/10점

짬짬히 플레이해서 결국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클리어

리뷰라고 하기도 뭐하고 그냥 감상 정도 사실 플스로 서양 게임을 해보는 건 처음입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처음이랄까 뭐랄까 dust도 좀 하긴 했으니 완전히 처음은 아니지만 이런 류의 게임으로 하는 건 처음인 거 같네요. 첫 엔딩을 본 게임이고요. (동서양 합하면 뭐 넵튠이 처음이지만..) 호러? 라긴 뭐하고 잠입 액션을 종종 요구하는 게임인데다. 클리커 생긴거라던지 의외로 혐오스러워서 다음부터는 이런 게임을 접할 땐 주의해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싸우라면 괜찮은데, 잠입 하라니 신경 쓰이고 그러다 걸리면 왠지 엄청 놀라고... 피통도 얼마 안되고 잘못 잡히면 한방에 죽으니...;; 그냥 무쌍 종류처럼 시원하게 퍽퍽 날려버리고 싶은데 ㅜㅡ 중간에 화염방사기 얻은 다음부턴 그나마 좀

요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플레이 중이긴 한데...

나는 보통 난이도를 선택했는데 왜 이렇게 어렵니 분명 호러 게임 아니라고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무섭니 그놈의 딱딱딱딱 소리만 들으면 듣기 모드 부터 쓰고 보는데 왜 이렇게 긴장 되니 혹여나 들킬까 조심조심 지나가는데도 발견하는 클릭커는 또 뭐니 빌어먹을 러너는 왜 자꾸 시끄럽게 떠들어서 클릭커를 불러 들이는 거니 가만 보면 이놈들이 나한테만 반응하고 엘리가 코앞에서 움직여도 왜 반응 안하는 거니 (난이도 대폭 상승하니 그런 짓은 안했으면 좋겠지만) 회복템은 더럽게 많은데 왜 인벤토리가 부족해서 잡을 수 없다는 거니 잠입 액션 찍느라 총은 쓰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총알은 많이 떨어져 있는 거니 목조르기 할 때마다 들키지 않을까 왜 이렇게 긴장되는 거니 왜 강제 이벤트로 사격을 시키는 거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스포일러 없는 리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스포일러 없는 리뷰

플레이스테이션3 유저에게, 너티독이란 하나의 표준에 가깝습니다. 언차티드 2의 폭풍같은 흥행 이후, 헤일로의 대항마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하는... 소니 퍼스트의 상징과도 같은 제작사가 되었죠. 그런 그들이 농익은 플3 노하우를 가지고, 아마도 플3의 황혼기를 장식하게 될 최후의 대작을 내어놓았습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해석하기에 따라 "우리들의 최후"가 될 수도 있고 "우리(인류)의 생존자"가 될 수도 있는 이 게임에서 너티 독이 제시한 것은 "생존" 그리고 "교감"입니다. 1. 간략한 스토리 어느 날, 지구상에 인류를 광폭하게 만드는 기생포자-이른바 동충하초에 의한 대재난이 발생합니다. 미증유의 대재난 속에서, 주인공 조엘은 감염자를 격리하고자 하는 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