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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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영화]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이미지출처 : 네이트 영화정보) 1.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시나리오작가가 아닙니다. imdb의 공식기록에는 작가로서는 단편 하나만 기록되어있죠. 에일리언도 글라디에이터도 그가 각본을 쓰진 않았어요. 물론 각본이 영화의 모든것을 결정짓지는 않습니다. 감독의 세계관과 요구에 맞춰 씬의 구분과 대사만 전문적으로 다듬어주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한계는 드러나겠죠. 첫번째 에일리언이 나왔을때 리들리 스콧은 이 영화가 하나의 서사시(에픽)이나 신화가 되길 원한것 같지 않습니다. 그럴만한 요소가 없었어요. 에일리언 서사시 혹은 에일리언 신화는 1, 2편과의 느슨한 결합관계와 팬덤

대충 본 프로메테우스

대충 본 프로메테우스

이미지 출처는 CGV 우선 쥔장은 마니아가 아닙니다. 블록버스터 좋아하는 평범한 1人이죠. 근데 왜 프로메테우스를 본 거지? 옙. 솔직히 털어놓자면 포스터에 낚였습니다. 어찌되었든 어려운 이야기는 많이 나왔으니까, 프로메테우스를 대충 본 사람 입장에서 잡설을 늘어놓겠습니다. 걸작인가? 라고 묻는다면 글쎄? 라고 대답하렵니다. 공식적인 답변으로 말입니다. 그냥 친한 사람에게 말할 때는 ‘걸작은 개뿔’ 이라고 할지도. 다시 말씀드리지만 쥔장은 블록버스터 좋아하는 평범한... 으익~ 돌 던지지 마세요. 걸작이라고 하기에는 압도하는 힘이라든지,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머리 아프게 만드는 결말이라든지, 기타 당연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요소들을 못 찾겠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여주인공이 휭~ 하니 떠나는데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 리부트??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27일

에이리언은 워낙 고전 명작이지만 사실 1편부터 안봤습니다;; 2편도 그나마 티비에서 해준걸 본 기억이 잠깐, 3편도 아마 티비에서 본 것 같고 4편이나 극장에서 본 것 같네요. 게다가 각 편마다 감독도 다르니 ㅎㅎ 개인적으로 느꼈던 건 프리퀄이라기에는 몇가지 걸린다는게 많고 리부트적인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예 에이리언쪽으로 파고 들지는 않아도 1편을 만든 리들리 스콧의 마음대로 만약 나온다면 후속작을 만들어 줬으면 하네요. 그렇다고 설마 스페이스 쟈키들과 뛰노는 이야기를 만들지는 않겠죠. ㅋㅋ 전체적으로 서사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세부적인, 인간군상들에서는 데이빗 빼고 아쉬운게 많았네요. 여주인공 누미 라파스야 열연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시고니 위버까지는 아니더라도 강단있는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배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페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헐리우드에서 부지런하면서도 명망 높은 영화인 중 한 사람 아니던가. 리들리 스콧. 사실 그 이름으로 팔아먹은? 영화들도 꽤 되지. 뭐... 그래도 _는 SF영화사에 손에 꼽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고. 그 이전에 _ 그 이후 _< 글레디에이터>_.... 와~~ 장르도 다양하다.이름 값 팔만하지?? 역시 이번 영화도 내가 아닌 참의 선택.하기야 개봉영화를 좀 뒤져봤으면 나 역시 보고 싶다고 했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