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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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 바바리안 / Conan the Barbarian (198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6일

감독 : 존 밀리어스원작 : 로버트 어빈 하워드각본 : 올리버 스톤, 존 밀리어스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임스 얼 존스, 샌달 버그먼, 벤 데이비슨, 카산드라 가비올라, 마코 외음악 : 바질 폴레두리스촬영 : 듀크 캘라한 편집 : C. 티모시 오메라 소설과 영화 모두 하이 판타지 장르의 정점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있다면, 검과 마법의 정점에는 [코난 - 바바리안]이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0년대 야만인을 주인공으로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를 정리하면서 [코난 - 바바리안]을 마지막으로 선택한 이유는 대미는 최고의 영화와 함께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야만인(바바리안) 코난은 1932년 12월 위어드 테일 매거진을 통

코난 2 - 디스트로이어 / Conan The Destroyer (198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25일

감독 : 리차드 플레이셔원작 : 로버트 어빈 하워드각본 : 스탠리 만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그레이스 존스, 사라 더글라스, 윌트 체임벌린, 이와마츠 마코, 올리비아 다보 외음악 : 바질 폴레두리스촬영 : 잭 카디프 편집 : 프랭크 조셉 우리오스트 야만인이 주인공인 검과 마법 장르 80년대를 거의 마쳐 가고 있는데요. 오늘의 리뷰는 [코난 디스트로이어] 입니다. [코난 바바리안]을 재미있게 보았던 팬들에게는 극실망감을 앉겼던 영화 였는데요. 코난 바바리안의 웅장함 대신 가벼움과 코믹함으로 풀어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버지가 코믹북 레전드였던 리차드 플레이셔 감독의 선택이 코믹북 스러운 느낌을 주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 아놀

레드 소냐 / Red Sonja (198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16일

감독 : 리처드 플레이셔 원작 캐릭터 : 로버트 어빈 하워드 각본 : 클리브 엑스톤, 조지 맥도널드 프레이저 원작 : 로이 토마스, 베리 윈저 스미스 출연 : 브리짓 넬슨, 아놀드 슈왈제네거, 샌달 버그만, 폴 L. 스미스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주세페 로툰노 편집 : 프랭크 J. 우리오스트 [레드 소냐]는 [코난 바바리안]으로 검과 마법 장르의 붐을 일으킨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3번째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인데요. 개봉 당시 엄청난 혹평에 시달리고 흥행에도 참패한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가지 포인트를 제외하면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울트라 저퀄리티의 영화를 계속 보면 어느 정

헤라클레스 2 / Le avventure dell'incredibile Ercole (198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13일

감독 : 루이지 코지 각본 : 루이지 코지출연 : 루 페리그노, 밀리 칼루치, 소니아 비비아니, 윌리엄 버거, 카를라 페리그노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세르지오 몬타나리 개인적으로 루이지 코지의 [헤라클레스]는 과학과 기계 몬스터를 등장시킨 획기적인 시도를 보고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영화가 진행이 되면서 그야말로 과유불급이라 아쉬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과유불급 영화라고 확신을 하고 했는데, 후속편을 보고 그말을 취소한 기억이 있습니다. 후속편이 바로 과유불급 끝판왕이기 때문인데요. 시종 일관 번쩍 번쩍 화려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제우스의 번개 조각을 회수하기 위해 다양한 적들과 싸우고, 지구와 달의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