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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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아토르 2 / Ator 2 – L'invincibile Orion (1982년)
감독 : 조 다마토각본 : 조 다마토 출연 : 마일즈 오키프, 리사 포스터, 데이비드 브랜든, 찰스 보로멜, 첸 웡 외음악 : 칼 미카엘 데메르, 카를로 루스티켈리 촬영 : 조 다마토 편집 : 데이빗 프레머 모크버스터의 특징은 블록 버스터가 도저히 따라가지 못할 스피드에 있다고 보면 될텐데요.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만든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보면 짜증이 날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디테일의 모방 보다는 장르를 모방하고 스타일을 모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딱히 대응 할수 없다고 하는군요. 아무튼 블록 버스터의 입장에서 그런 모크 버스터가 재미라도 있게 되면 더 황당해지게 될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아주 재미있는 모크버스터 영화는 찾기
훈드라 / HUNDRA (1982년)
감독 : 맷 심벌각본 : 호세 트루차도, 존 F. 고프, 맷 심벌출연 : 로렌 랜던, 존 가파리, 마리아 카살, 라미로 올리베로스, 루이 로렌조, 타마라 외음악 : 엔니오 모리꼬네 촬영 : 존 카브레라 편집 : 클라우디오 커트리, 후안 세라 코난 바바리안으로 부터 관심을 받게 된 야만인 주연의 검과 마법 장르 영화도 사실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세상 일이 모두 그렇듯이 재대로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효과를 봐서 당대 영화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경우도 있고, 후대에나 그 시도를 알아 주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잊혀지는 영화있는데요. 그중에 새롭고 나름 흥미롭게 만들어진 영화가 그냥 묻히는 것은 여간 아쉽지가 않습니다. 오늘
더 스워드 오브 바바리안 / Sangraal, la spada di fuoco (1983년)
감독 : 미켈레 마시모 타란티니 각본 : 피에로 레그놀리 출연 : 피에트로 토리시, 사브리나 시아니, 이본 프라스케티, 마리오 노벨리, 할 야마노우치 외 촬영 : 파스퀘일 파네티 편집 : 알렉산드로 루치디음악 : 프랑코 캄파니노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의 대표주자인 [코난 바바리안]과 같은 년도인 1982년에 개봉한 모크버스터 [아토르]는 야만인 전사의 관심이 올라가면서 괜찮은 흥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제작사는 바로 아토르의 아들을 소재로한 스핀오프를 만들어 개봉 하게 됩니다. 이 스핀 오프는 공식 후속편 보다 이른 1982년 11월에 개봉을 하게 되는데요. 참고로 [무적의 아토르]는 10월 7일 개봉을 했고 [상그랄, 라 스파다
비스트마스터 / The Beastmaster (1982년)
감독 : 돈 코스카렐리 각본 : 폴 페퍼맨, 돈 코스카렐리 원작 : 앙드레 노튼 (원제 : 비스트마스터)출연 : 마크 싱어, 빌리 자코비, 타냐 로버츠, 립 톤, 존 아모스, 조쉬 밀래드, 로드 루미스 외촬영 : 존 알코트 편집 : 로이 왓츠음악 : 리 홀드릿지 역대 최고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개인적으로는 1982년에 개봉한 최애 원투 펀치 두편을 언급 하는데요. 바로 [코난 바바리안]과 [비스트마스터]입니다. 물론 두 영화 모두 영화적 완성도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지만,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의 장르에서 이 정도의 매력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