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과마법

포스트: 2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5 posts

컨퀘스트 / Conquest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11일

감독 : 루시오 풀치각본 : 지노 카포네, 카를로 바살로, 호세 안토니오 드 라 로마 출연 : 안드레아 오치핀티, 조지 리베로, 콘라드 산 마틴, 사브리나 시아니, 호세 그라스 파라우 외 음악 : 클라우디오 시모네티 촬영 : 알레한드로 울로아 편집 : 에밀리오 로드리게즈 오세스 80년대 코난 바바리안으로 촉발한 야만인을 주인공으로 한 검과 마법 장르 영화에 신화를 접목한 영화들도 등장을 하게 되는데요. [헤라클레스]와 [컨퀘스트]가 대표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중 [컨퀘스트]가 압도적으로 컬트팬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물론 정통 신화와는 관계 없이 캐릭터를 가져왔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영화의 여정은 인간 세계에 희망을

헤라클레스 / HERCULES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8일

감독 : 루이지 코지각본 : 루이지 코지 출연 : 루 페리그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잉그리드 앤더슨, 윌리엄 버거, 로산나 포데스타 외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알베르토 스파그놀리 편집 : 제임스 베쉐어스, 세르지오 몬타나리 이탈리아에서는 그리스 신화의 대표적인 영웅 헤라클레스는 사이언스를 살짝 첨가한 검과 마법 장르에도 등장하게 됩니다. [7인의 글라디에이터]에 출연한 루 페리그노가 헤라클레스역을 맡아 우람한 몸매를 자랑하게 되는데요. 이 영화가 독특한 점은 메카니컬 몬스터들이 등장을 한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튼 영화는 그리스 신화와 검과 마법에 버무리게 되는데, 그 상상력은 엣지를 벗어나게 되고, 엣지를 벗어난 상상력은 당시 특수효과

7인의 글라디에이터 / I sette magnifici gladiatori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7일

감독 : 브루노 마테이 각본 : 클라우디오 프라가소출연 : 루 페리노, 시빌 대닝, 브래드 해리스, 로사나 포데스타, 댄 바디스, 칼라 페리그노 외음악 : 도브 셀저 촬영 : 실바노 이폴리니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들은 서구권에서 다양하게 리메이크 되었는데요. 그중 [7인의 사무라이]의 대표적인 리메이크는 서부극 리메이크인 [황야의 7인]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아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검과 마법 버전의 [7인의 글라디에이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탈리아 장르 영화팬들에게는 익숙한 브루노 마테이가 연출을 맡았고, TV 헐크 시리즈의 헐크 루 페리노가 주연을 맡고, 호주 출신의 여배우 시빌 대닝도 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캐논 이탈리아에서 제작이 되었는데요

바바리안 / The Barbarians (198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1년 1월 5일

감독 : 루게로 데오다토각본 : 제임스 R. 실크출연 : 피터 홀, 데이비드 홀, 리차드 린치, 버지니아 브라이언트, 에바 마리아 라루 외 음악 : 피노 도나지오촬영 : 지안로렌조 바타클리아 편집 : 유지노 알라비소 [바바리안]은 80년대 인상적인 장르 영화를 제작했던 캐논이 이탈리아 지사와 공동으로 제작을 했던 검과 마법 장르의 영화 입니다. 특정 장르가 흥행 가능성을 보이게 되면 무조건 따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새로움을 입히려고 시도를 했으나 결국 아류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아니 거의 다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쌍둥이 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여자 마법사]의 남성 버전인데요. 주인공들은 마치 미국 십대 코미디 영화에 등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