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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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당분간 트로피 플레이좀 해야겠네;;
요즘 즐긴 게임이 적어서 트로피를 별로 못땄었고 별 신경도 안썼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순위가 확 내려가있었다;; 그래도 전에는 3만워대에서 자리를 잡고있었는데 이젠 아예 4만위대네;; 확실히 요즘 게임을 안하긴 너무 안한듯...... 일단 3만위에 100위권 진입 목표로 한동안 빡세게 트로피 플레이 좀 해봐야할듯.

PSN의 개념을 이해하자! - DLC편
(짤방이 플스1땅인 소소한 문제는 신경쓰지 않는겁니다.) 지난번에 psn의 기본적인 개념글과 이어지는 두번째 포스팅 플스3,psp,psvita에 대한 psn의 개념을 이해했으니 이번엔 psn스토어의 DLC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자 한다. psn스토어란 psn서비스의 일부중 하나로서 스토어내에서 유료 및 무료컨텐츠를 유저가 자신이 소유한 콘솔에 다운받아 사용 할 수있도록 DLC (downloadcontents)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DLC로는 게임의 각종 아이템과 확장판등의 ADD-ON파일,DL전용 게임. 테마,웰페이터,아바타,체험판게임,영화,드라마,애니,음원,뮤직비디오등등 그 종류와 양도 방대하다. 국내

백기사이야기 - 태고의 고동 - 클리어
백기사이야기 태고의 고동. 몇일전부터 플레이하기 시작한게임이다. 몇일전에도 관련 포스팅을 했었지만 독창적인 시스템때문에 또 스토리 때문에 나름 즐겁게 플레이를 하였는데....... 스토리는 정말 좋은데 게임을 하면 할 수록 단점이 부각되는 게임이었다. 엔딩보기전 마지막 세이브포잍느에서 저장한 데이터의 플레이 타임은 25시간. 엔딩크래딧까지 모두 올라간건 넉넉잡고 26시간정도. 이전의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단 한번의 로딩으로 넓은 맵을 구현하는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프레임드랍도 없으며 텍스쳐가 깨지는등의 현상도 보이질 않았다. 후반으로 갈 수록 등장하는 적들이 많아지지만 그냥 HP만 많은 샌드백.... 그나마 RPG의 핵심 요소인 전투도 템포가 굉장히 느려서 지루하다. 전체적으로 게

쩝.... 파판14 렐름리본을 사야하는것인가
(개인적으로 정발이 될거라 생각은 안하니 구입을 한다면 일판으로 알아봐야하겠군.) 파판13,파판13-2의 엔딩도 보지 못한주제에 14구입을 고려한다는것도 나름 웃기지만 괜찮아!!! 14는 온라인 게임이니까!!!!스퀘니가 파판14로 일본애에 얼마만큼의 흥행수입을 거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게임이 할만한것같아보이기는 한다. 뭐 풍문으로는 11보단 재미가 없다느니 하는등의 소리도 들었는데 이건 11,14를 해본적이 없기에 들리는 말로만 판단할 수는 없는노릇. 아아...그러고보니 파판8도 플레이하다가 놔둔체인데.... 내가 죽기전에 엔딩을 볼 수는 있는걸까;; 사실 파판14 렐름리본을 구입할 생각은 없었는데 스토어에 등록된 티저영상을 보고난뒤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