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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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ORDER6 재미져보이기는 하는데.....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스릴러에 하앍거린단 말이즤~) 텍스트노벨 게임을 싫어하는 나이기에 가끔 텍스트노벨이 한번쯤 해보고 싶어지면 그냥 체험판을 다운받아서 플레이 해보는게 전부이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가벼운 마음으로 신작 게임의 체험판이 나왔길래 한번 플레이를 해봤다. 디소더6 타이틀명에서부터 게임의 전반적인 테마가 짐작 가능. 냅다 달리는 남캐와 여캐. 남캐의 이름은 죠, 여캐의 이름은 시나. 죠가 이게임의 주인공이며 시나가 히로인격인듯 하다. 한가지 특이한게 텍스트노벨에서 남자주인공은 플레이어의 감정이입을 위해 목소리 삽입을 안하는데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의 목소리가 삽입되어있다. 경찰들에게 쫒

PSN의 개념을 이해하자! - 세이브파일 편
(소니코 모에!!!) 에... 사실 세이브파일은 psn과 그리 크게 관계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전 포스팅과 구색을 맞추기 위해 저따위의 포스팅 제목이 되어버렸다. 먼저 플스3에서 세이브파일은 플스3에 장착된 하드디스크에 기본적으로 저장이 된다. 삼돌이의 경우는 플레이어의 기호에따라 세이브파일을 클라우드,하드디스크,외장메모리중 하나를 선택해 저장을 할 수있는것에 반해 플스3는 상당히 강압적인 부분이라 볼 수있다. 플스3에 저장된 게임의 세이브파일은 xmb의 상에서 게임 - 저장데이터 유틸리티 (PS3)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사실 중요한건 이것이 아니라

싼맛에 구입해볼만한 플스3&비타 덤핑게임
이미 보유중이거나 비주류장르의 게임,중고게임은 목록에서 제외하였고 나머지 장르의 신품게임들 목록이다. 가격대 커트라인은 플스3가 1만원 비타가 15000원. 그 금액의 미만선에서 구입가능한 게임들. 덤핑게임의 경우 재미나 퀄리티를 바라고 구입하는것은 지나친 욕심이기에 어디까지나 싼맛에 한번쯤 해보는것에 의미를 두고 구입하는게 정신건강에좋다. 물론 개중에는 기대이상의 재미를 보여주는 덤핑게임도 있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재미를 기대했다간 그만큼 배신을 당하는 경우가 더 많았기에 ㅡ.ㅡ;; 과거에 보이던 덤핑게임목록들이 제법 사라져버린 상태인데 아마 싼맛에 많이들 사간듯. 플3은 덤핑게임중에 몇개 구입해볼만한게 눈에 보이는데 비타는 더쇼 빼고는 딱히 구입해볼까 싶은 타이틀이 전혀 없네.

IM@S2 - Little match gilr
(요즘 아이마스에 빠져 모에모에함을 보내고있는중...) 아프리카TV의 저화질 업로드 때문에 이번에 유투브로 동영상 링크를 바꿔보았다. 동영상을 업로드하는건 아프리카나 유투브나 서로 고만고만한데 그나마 유투브에 올리는게 아프리카보단 화질저하가 덜하기에 앞으로는 이쪽을 주로 애용할 예정. 그나저나 조만간 psn에 등록된 아이마스 DLC는 대부분,혹은 전부 구입하게될 불상사가 일어날듯한 기분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