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Posts
125 posts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트로피를 사세요!!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아카네와 마요와 오퍼레이션! 난 이 애니를 잘 모른다. 엉덩이가 메인이라는것 밖에는........ 예전에 일본 psn스토어에서 300엔에 판매되는것을 보고 구매할까 말까 고민하다나 그냥 구매를 안했었는데 게이머즈 5월호를 보고 궁금증이 폭발하여 이번에 구매를 하게된 게임이다. 일단 난이도는 5개가 전부이고 별도의 옵션따위등은 없었다. 에...이게 뭐하는 게임이냐하면........ 그냥 듀얼쇼크3의 왼쪽 아날로스 스틱을 돌려서 밥위에 마요네즈를 처뿌리면 되는것이다. 게이머의 센스,컨트롤 그딴건 전혀 필요 없었다. 마요덮밥을 완성하고 좋다고 웃는 썩을년................. 덮밥을 완성하면 6월20일에 발매되는 비비트레드 오퍼레이션 하이퍼 인티매트 파워의 발

망했다.... 완전히 망했어... 꿈도 희망도 없어져 버렸어....
때는 작년 8월인가 10월이었을거다. 갑작스럽게 사용중인 플스3의 하드가 고장나서 한국계정만 트로피 동기화가 안되는 증상이 발생하였다. 덕분에 트로피정보를 읽지 못하면 플레이가 안되는 게임들을 플레이 못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플스3를 한대 더 사자는 결론. 불편하긴 하였지만 어찌어찌하여 지금까지 쓰고 있었는데 몇년전부터 하드용량에 허덕이던터이고 마침 5월달에 3005번 모델이 시중에 풀렸기에 잘됐다 하고 이번에 플스3를 한대 더 구입했다. 그래서 라이트닝 에디션 ver 1,2가 되었고.... 고장난 라이트닝1의 하드 데이터를 라이트닝2에 옮기는 데이터 전송 유틸리티를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쯤에 실행했다. 시간은 흘러흘러.....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시간이 바뀐 자정0시. 데

오픈 - 매스 이펙트 트릴로지
(나는 FPS와 총질 게임은 비주류이지만 TPS는 좋아하는 잣대라곤 찾아볼 수 없는 취향의 소유자) 작년에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 발매되고 엔딩이 ㅂㅅ같다는 이유로 입에서 쓴물이 나올 정도로 까인 메스이펙트. 전혀 관심이 없던 게임이다. 1,2편이 플3으로 발매되었는지 엑박으로 발매되었는지 아니면 양기종 멀티로 발매되었던건지 모를정도로 아예 신경을 안쓴작품. 그나마 매팩3는 하도 입방아에 오르내렸던지라 기본적인 정보만 알고있었다. 그러던 와중 얼마전 매스이펙트 트릴로지를 발견. 발매가 된건 얼추 알고 있었고 삼돌이 판이 덤핑이 뜬것도 알 고있었지만 플스3판도 같이 덤핑이 떠버린건 최근에야 알게되어 호기심에 구입해 보았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니였다. 겉

데이어스 엑스 휴먼레볼루션
(본문과는 아무 상관없는 소니코 짤방) 스퀘니의 보기드문 성격의 게임인 에이어스 엑스 휴먼레볼루션. 전부터 관심은 있던 게임인데 다른 게임의 구입에 밀려 여적 안사고 있다가 최근에야 구입을 했다. 마지막으로 확인했을때 2만원 중반대의 가격이었는데.... 가격이 더 떨어져 있던.... 신품이 16000원 정도였는데 최저가로 검색질 좀 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할것같다. 미래적 배경이 인상깊으며 FPS기반의 슈팅게잉미면서 스플린터셀과같은 암살요소도 있고 RPG요소까지 가미된 게임이다. 이 게임에 대한 사전 정보가 없던터라 막상 플레이해보고 생각보다 방대한 게임의 볼륨에 살짝 당황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