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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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투 소울즈 데모 플레이 소감.
오늘 드디어 국내에도 비욘드의 데모가 배포되었다. 몸이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약 30분을 투자해서 설치와 플레이까지 완료. 데모에서의 게임은 주인공 조디의 유년시절부터 시작이 된다. 초능력 실험을 하는 시설인듯. 초능력을 사용하면 시점이 1인칭으로 변한다. 이 상태로 벽을 통과해 건너편의 사물을 본다던지 물건을 부순다던지 사람을 조종한다던지의 행동이 가능.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초능력이 아니라 거의 사역마에 가깝다. 이 능력은 조디가 원해서 쓰는것이 아니라 조디와 심적으로 이어진 존재 에이든이 사용하는 능력. 조디가 에이든에게 말을 하면 에이든이 능력을 구사하는 방식이다. 그래픽의 비주얼적 요소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는데 굉장히 만족할 만한 수준. 조작방식은 게임의 장르특

디아블로3 체험판 플레이 소감
디아블로3의 체험판. 체험판이지만 상당히 긴 플레이타임을 선보인다. 내가 디아 시리즈를 접해보지 않아서 스토리적으로 어느정도의 볼륨을 수록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체험판을 약 1시간정도 플레이 했음에도 게임이 끝나지 않았다. 등장캐릭터는 5명으로 남녀성별이 존재해 총 10명을 선택가능하다. 체험판에서는 2개의 직업밖에는 선택이 불가능. PC판을 해보지 않아서 PC판과 ui가 어떻게 틀린지는 모르겠다. 다만 콘솔판에서 추가된 회피 시스템. 각버튼을 그저 누르고 있는것만으로 공격스킬이 지속되는대에 반해 R3버튼을 이용한 회피를 회피를 할때마다 버튼을 눌러줘야한다. 여느 다른 공격스킬버튼처럼 버튼을 지속하면 계속 회피가 되었다면 좀더 편했을텐데. 삼돌이판으로도 데모를 해봐야 플3판의 프레임이 어느

북미 psn스토어 데모3개 다운-0-
(빡큥!! 아엠 코리앙!! 디아3 안할글 캐실망!!) 디아3가 영자막 그대로 발매가 되어 구매를 안하였기에 지출이 적어서 어제 비욘드를 스폐셜과 디렉터 에디션 각각 1개씩 주문을 해넣었다. 물건을 받아보고 둘중에 하나는 다시 되팔생각인데 디렉터즈 받자마자 개봉하지 않고 다른이의 오픈샷을 보고 둘중 어느걸 판매할지 결정해야하는 상황. 그나저나 간만에 북미 psn스토에어 접속하니 눈에띄는 데모가 존재하였다. 북미 psn스토어 상당에 등록된걸보니 데모등록된지 얼마 되지 않은듯. 먼저 안한글 크리로 구입을 안했던 디아블로3. 한국에서는 블리자드니 당연히 한글이겠지 했다가 안한글로인해 욕을 먹었던 작품

다크소울2 베타테스터 응모 완료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나 넘버링으로는 두번째 작품인 다크소울2의 온라인 베타테스터 모집. 전편 다크소울은 해보지 않았지만 데몬즈소울의 경우는 약 400시간의 제법 딥다크한 플레이를 해봤기에 관심을 가지고 응모를 하게되었다. 베타테스터에 응모가 되면 다크소울2를 별도로 체험판식으로 다운을 받는것인지 다크소울패키지에 확장판의 개념처럼 추가 패치가 생기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크소울이 없는 나로선 후자의 경우 테스터에 응모된다해도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개별발송된다는 프로모션 코드가 하나의 독립된 컨텐츠로 제공되지를 바랄뿐이다. 만약 후자의 경우로 진행이 된다면..... 다크소울을 빨리 구입을 해야할듯. 베타테스터로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뽑혔으면 좋겠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