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왕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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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딘가 허술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5일

이번주 영화는 이 영화로 일단 결정을 봤습니다. 1편도 극장에서 본 판이다 보니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더군요. 다만 국내 개봉에 있어서 좀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국내에서는 그래도 금방 개봉 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었는데, 정작 국내에서는 개봉이 좀 늦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디즈니 작품들이 많이 그래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쉬운 이야기부터 하나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한국어 더빙에 정준하가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저는 연애인 더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몇몇 영화들에서 연애인 더빙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주먹왕 랄프의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DID U MISS ME ?|2019년 1월 5일

의 속편이자 인터넷 & 디즈니판. 디즈니가 왜 저작권 제국의 칭호로 불리우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영화 하나 보면 되겠다. 인터넷 세상을 그리고 있는만큼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우리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웹페이지 또는 어플들도 굉장하게 나오지만 따지고보면 디즈니가 더 굉장하게 느껴짐. 그 수많은 공주님들과, 은하 제국의 수하들과, 마블러스한 수퍼히어로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기 아니냐. 스포일러 속으로! 근데 전개가 뻔하다는 게 함정. 전형적인 것이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게 이 영화만의 잘못도 아니고, 아주 큰 단점도 아님. 다만 타이밍이 좀 묘했던 게, 점차 이런 이야기 작법에 질

[주먹왕 랄프 2] 집착에 대한 고변

[주먹왕 랄프 2] 집착에 대한 고변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4일

주먹왕 랄프가 바넬로피와 6년 넘게 같은 일상을 보내오다 오락실에 와이파이가 연결되면서 인터넷으로 넘어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데 기대를 했음에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디즈니다운 판권 스웩도 좋지만 6년이 지난 후속이 마치 초등학교를 끝내고 중학생이 되어 이제 관계에 거리가 생기는 부모, 권태기에 접어든 친구 간의 묘사같이 다가오는데다 정석적이면서도 확실해서 진짜 ㅠㅠ)b 누구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작품이며 취향저격이라 완전 좋았네요. 우선 디즈니 프린세스가 거의 총집합한 것 부터가 크으~~~ 벌써 올해의 작품에 올릴만한 영화가 나왔습니다. 어서 빨리 겨울왕국2도 나왔으면 ㅜㅜ 쿠키는 2개로 스탭롤 끝까지 있는데 인터넷다운 쿠키라 괜찮던ㅋㅋ 아이맥스로 봤는데 그래서인지 끝까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8)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Ralph Breaks the Internet, 2019.1.3 개봉) 과거 오락실 게임의 향수와, 한 아저씨와 말괄량이 소녀의 나이와 성별과 시대와 게임장르를 초월한 우정(사랑)을 다룬 전작 '주먹왕 랄프(Wreck-It Ralph, 2012)'. 그로부터 6년이 흘러 속편이 나왔다. 이번 역시 랄프와 바넬로피의 갈등과 우정(사랑)을 다루고 있지만 전작과 달리 배경을 인터넷으로 옮겼다. 사실 이 영화는 게임은 배경일 뿐이고 결국은 랄프와 바넬로피의 이야기. 이번 역시 인터넷은 배경일 뿐이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배경을 옮긴 덕분에 게임 뿐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을 등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 구글,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는 물론 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