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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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1위 그리고 '미스터 홈즈'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아쉽게도 9월 3일 개봉하죠. 굳이 블록버스터 시즌이 다 지나고 나서 개봉하는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때의 기억 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어벤져스에 안나왔던 새로운 히어로라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작품인데 원래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마블과 아웅다웅하다 하차하고, 그 뒤를 이어 '예스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이 연출했지요. 초기 시사회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몸의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앤트맨의 기원과 모험을 그린 수퍼히어로물... 인데 영화상에서는 아마 인간 <-> 작게만 되고 거대화는 안되는듯? 폴 러드 주연, 마이클 더글라스, 에

마블 신작 '앤트맨'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마블의 새로운 히어로 영화 '앤트맨'은 우리나라에는 9월 3일 개봉하죠. 굳이 블록버스터 시즌이 다 지나고 나서 개봉하는 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때의 기억 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어벤져스에 안나왔던 새로운 히어로라 그런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작품인데 원래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마블과 아웅다웅하다 하차하고, 그 뒤를 이어 '예스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이 연출했지요. 초기 시사회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몸의 사이즈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앤트맨의 기원과 모험을 그린 수퍼히어로물... 인데 영화상에서는 아마 인간 <-> 작게만 되고 거대화는 안되는듯? 폴 러드 주연, 마이클 더글라스

"앤트맨" 프로모션 클립 영상입니다.
드디어 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 개봉합니다. 솔직히 아이언맨 이전에 준비되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페이즈 3로 명명된 단계에서 겨우 공개된 히어로가 되어버렸죠. 참고로 미국에서는 제작단계 시사에서 몇가지가 알려진 상황인데, 일단 영화 자체가 코미디성이 상당히 강하지만, 그래도 볼만하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많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일의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이 영화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쪽에 있기는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벌어진 일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대략적인 분위기는 코미디에서 상당히 재미를 보려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앤트맨"의 일본 예고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특정 시점에서 영화 이야기를 줄줄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리고 그 영화가 정보가 한 번에 쏟아지는 시기가 있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서는 호흡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만, 쉽지 않게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아주 대표적인 경우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제가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예비용 글을 쓰는데, 이 예비용 글들중 거의 대다수가 앤트맨이니 말이죠;;; 솔직히 제 기대는 마이클 더글러스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하는 점입니다. 과거에 윈터솔저에서의 강렬한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나온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