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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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타임즈 - 죽기전에 봐야되는 영화 100선

모던 타임즈 - 죽기전에 봐야되는 영화 100선

죽기전에 봐야되는 영화 100선 중 30위는 모던 타임즈 입니다. 찰리 채플린의 작품으로 제가 태어나기도전에 나온 작품입니다.

[모던 타임즈] 웃음은 영원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9월 15일

감독;찰리 채플린출연;찰리 채플린, 파울레트 고다드1936년에 만들어진 영화로써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으로재개봉한 영화 개봉 2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1936년에 만들어진 찰리 채플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 주말 오후에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 80여년이지났지만 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인지를 알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찰리 채플린이 감독 각본 주연 음악 등 1인 4역의 다방면의 활약을 해주었던가운데 영화는 1936년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 요즘 봐도공

모던 타임즈 - 1936년과 달라지지 않은 ‘갑을관계’

모던 타임즈 - 1936년과 달라지지 않은 ‘갑을관계’

※ 본 포스팅은 ‘모던 타임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나사를 조이는 노동자(찰리 채플린 분)는 반복된 단순 작업의 후유증 때문에 병원에 입원합니다. 퇴원 후 공산주의자로 몰려 유치장에 수감된 그는 탈옥을 꾀하는 갱단의 검거를 도와 석방됩니다. 홀아버지, 두 여동생과 함께 사는 가난한 소녀 가민(폴레트 고다드 분)은 아버지 사망 후 노동자를 만납니다. 통제하는 자본가 찰리 채플린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 음악까지 맡은 1936년 작 ‘모던 타임즈’가 재개봉되었습니다. 코미디 무성 영화이지만 미국 경제 공황 시기의 참상을 묘사합니다. 공장의 사장은 사장실에서 지그소 퍼즐을 맞추고 신문을 보며 여비서가 따라주는 차를 마시고 노닥거립니다. 그는 자본가의 안락한 처지를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모던 타임즈 - 웃기지만 슬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8일

정말 오랜만에 고전 영화를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동안 별 생각 없이 지나가고 있다가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죠. 원래 이번주를 건너뛰고 다음주에 이 영화를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런 저런 분들 덕분에 다른 분들보다 영화를 먼저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로 인해서 리뷰를 안 쓰고 넘어갈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했죠. 결국에는 이렇게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제가 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오히려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찰리 채플린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걸출한 감독이자 배우인데다, 걸작도 꽤 남긴 사람이기 때문이죠. 다만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한 것이, 저는 장편보다는 단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