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미사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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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근 1년만에 잠깐 재개해본 성덕질.....
성덕질 끊은..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라디오 매주 챙겨듣고, 블로그도 못 보고, 잡지도 안사고, 작품 체크도 안 한 지1년 넘었으니 사실상 성덕질 휴덕이였나. 간간히 번역한 기사도 큼직큼직한 소식에 불과했고... 그래도 그나마 몇 개 챙겨듣고 아직도 불타오르는 거 보면 성덕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지금 근황들을 짧게 짧게 살펴보는데도 왜 이리 금새 신인들이 많이 치고 올라온건지.내년에 성덕질 재개하면 기존 성우 체크는 고사하고, 사무소별 신인부터 체크해야 할 판. 신인 얘기 나왔으니, 신인이었던 성우들부터 짧게. 글쎄.. 이분은 굳이 내가 찾아보지 않더라도 허구헌날 올라오는 분이 이분 사진이던데... 분기당 애니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취향이 맞는건지.. 목소리도 자주 들려
약간의 납량특집
사근사근한 목소리에서 갑작스레 미져리풍의 웃음소리로 마무리짓는 이 오싹함. 하야미 사오리의 프리스타일 DJCD VOL.6 특전 CD 66 번째 트랙. 이 상태라면 가위에 찔려도 그렇게 서운하진 않을것 같아. 젠장 이래서 66번째군. 매도당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또하나. 매도 당하고 싶은 덕후들이 지천인 이유는 매도하는 당신도 모를거야(?)

위키에서 하야미 사오리항목을 보다가 놀란사실.
노토마미코와 비슷한 목소리라는군요. 듣기에 따라선 그럴수도 있을려나요..? 둘다 참 많이 빠는 성우이지만 둘이 비슷하단 느낌은 안들었는데.. ㄴ 18분간 하야미 사오리에게 매도당하는 영상 위의 라디오 멘트모음을 듣고있다보니 비슷한것같긴하네요. 한번 죽어볼래?도 나오니까요(...) 막상 그 멘트만큼은 하나도 안비슷합니다(...) 노토씨는 요즘은 조연위주로 빠지신편이고 반면 하야밍은 뭐 업계 최전선 멤버중 하나라도 봐도 과언이 아닌지라.. 지는해와 떠오르는해를 보는 기분이 없지않아 들지만, 두분 다 화이팅입니다.

오늘 세이부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선발로 등판하여 팀이 역전승할때까지 호투를 펼..은 아니고 공지 됐던대로 시구로 나왔습니다, 3명이 다나오나 했는데 카야노가 대표로 나왔네요. 아노하나 극장판 스페셜 같은 무대 였는데 팀도 이겨서 연패 탈출하고 암튼 잘됐네요 그러니까 아이쨩 대승리.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어 직관 가고 싶었던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아 전 이미 들었구요. 그리고 장내 아나운서는 토마츠 하루카와 하야미 사오리였습니다~! 영상에서 토마츠 목소리 잠깐 들리죠? ㅋㅋ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