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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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The Indies|2013년 1월 24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

파이널 카운트다운 v. 돈 스탑 빌리빙

The Indies|2012년 10월 26일

2009년 9월 AAW 최고의 흥행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Defining Moment에서 나왔던 장면인데요, 메인 이벤트를 앞두고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사일러스 영이 등장하는 모습입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 당시 (각본상으로?) 해고된 뒤 인디 단체들에서 잠시 가졌던 마지막 경기들 중 하나가 되겠네요. 영상의 댓글 말대로 역사상 가장 뛰어난 테마곡 배틀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돈스탑 빌리빙 떼창도 너무 좋네요 ㅎㅎ 그나저나 한달 전에 매치업보고 받아봐야겠다 싶어서 XWT에서 이 흥행 받아놓고 아직 제대로 못 챙겨보고 있네요 ㅜㅜ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다이빙 헤드벗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CM 펑크 WWE 최고의 YES맨 다니엘 브라이언(뭐래). 진짜 이렇게 포텐 터져줄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아니 실력도 있고 다 좋은데 여긴 WWE니깐요. 그래서 조금은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이렇게 제대로 터질 줄은 몰랐습니다. 엉엉 브라이언횽 날 가져요. YES! YES! YES! 이 챈트도 대박났고, 악역으로도 대박이고... 이래저래 잘 되고 있어서 참 기쁘네요. 다니엘 브라이언이 인디에서부터 꾸준히 잘 쓰고 있는 다이빙 헤드벗입니다. 사실 WWE에서 다이빙 헤드벗을 주 기술로 쓰던 분이 굉장히 안 좋게 세상을 떠서 쓸 수 있을까 싶었는데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쓰더군요. 모션이나 비거리나 참 깔끔하게 잘 쓰는 다니엘 브라이언입니다. 요즘은 오폭인 경우가 많았는데 OTL에서는 멋지게 적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