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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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를 다시보니 이게또 좀 그렇네
빠리바게트 알바경력 6개월의 빵 전문가(...)의 눈에 잡힌 문제점 시트 표면이 쩍쩍 갈라졌죠??? 이러면 상품성이 없어서 못파는 물건입니다. 뭐 15분만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거 아니냐 할수도 있겠지만 같은시간동안 이연복셰프가 보여준 연복쌈을 생각하면 뭐... 진짜 와갤요리사의 등장에 와갤요리사 코스프레는 벗어던지고 자신의 진짜모습을 보여준 풍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 그래, 스폰서의 발바닥이나 핧아라
보는 내내, 우와하는 감탄만 나오더군요.어떻게 이렇게 접대성 방송을 할 수 있는지.... 디저트 가게를 하는 사람이 무난한 디저트 요리를 해서, 미친 비주얼을 보여준 요리를 이겼다. ㅋㅋㅋㅋ 그 와중에 보여준 편집과 실드 멘트들이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같더군요.MC와 게스트, 셰프가 한몸이 되어 맹기용 한명만 커버하는데, 역겨워 웃음이 나오기는 난생 처음이네요.정말 내가 모르는 면을 알려줘서 고마워요 냉부. :) 무엇보다 가장 역겨웠던 것은, 마지막에 6월 1일자 녹화분을 끼워넣어걱정해주고 염려해준 시청자에게 '나몰랑~★'을 날렸다는 점이고요.뭐, 스폰서의 돈이 있어야 방송을 만들수 있으니 시청자가 중요하지 않긴하죠.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는 냉부에 대해 관심끊고 살게요.JTBC와 제작진은 원하는

까도까도 끝이 없는 양파같은 남자
『냉장고를 부탁해』의 자멸극 - 맹기용 사태 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솔직히 맹기용씨 관련글을 올리고 싶지않았지만 또 뭐가 튀어나오네요. 정말로 까도까도 끝이 없는 양파같은 남자라는. 덧글 출처는에서. 진위 여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앞으로 맹기용씨에 관한 포스팅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맹기용 쉐프의 료리 모음..
요즘 화제의 인물인 '맹기용 쉐프.'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박스오피스 1위 하듯 실검 1위를 몇일 째 차지하면서 어제 27일에 미국인 스티브 유의 아프리카 TV 2차 해명 방송에 스텝 욕설 파문까지 생긴 게 소리 소문 없이 묻힐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다. 쿡킹 코리아에 올라온 프로필이었는데 경력란을 보면 일단 유명 햄버거 가게에 근무하시고, 유명 분식 체인점 메뉴에도 참여하셨으며, 본인이 오너 쉐프로 있는 홍대의 식당을 소유하고 계시는데 그 식당 영업이 4년차라 4년 경력의 쉐프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건대입구 쇼핑몰에 분점까지 나올 예정이다) 이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지누션편에 나와서 지누의 의뢰인 '미국 교포 초딩용 입맛'에 맞는 음식에 스스로 '맹모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