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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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를 봤는데…

'냉장고를 부탁해'를 봤는데…

조훈 블로그|2015년 5월 28일

가장 위 사진이 해당 방송에서 만든 샌드위치이고 나머지는 타 방송에서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다. 치킨 저거는…, 난 못 먹겠지만 맛은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일단 있고(;), 두 번째 사진은…, 저거처럼 하면 사고 날 수 있다. EBS 로고 보고 방심하지 말자. 아무튼 '냉장고를 부탁해'로 이번에 불거져서 그 탓에 보려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떻게 우연히 어떻게 보게 되었다. 아마 대부분은 저 샌드위치 사진이나 풍문만으로 과대 해석, 내지는 일종의 여론 선동도 있겠거니와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여론은 그리 심하다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 보니까 이 샌드위치 자체는 방송 내에서도 평이 별로 좋지 않았으니 그날 방송에서 실수했다손 치더라도 요리 중에 전반적으로 우왕좌왕하는

맹기용

맹기용

조훈 블로그|2015년 5월 27일

좆나 웃기긴 하네. 작가가 심장이 벌렁거려 혼이 나갔나, 셰프 직함 달고 나온 사람 스펙이 키 181센치에 꽁치 샌드위치에, 프라이드 치킨 찌개에, 깻잎 삭힌 고추장아찌 파스타까지 ㅋㅋㅋㅋ음식쓰레기 제조기ㅋㅋㅋ 가수는 노래를 잘하고 요리사는 요리를 잘해야지. 요샌 우견돈 다 '셰프'네.

마녀사냥당한 맹기용에 대해서

마녀사냥당한 맹기용에 대해서

BEST지식|2015년 5월 27일

꽁치의 비린내를 잡지 못한것이 이렇게 가루가 될 정도로 비난받을 일인가? 어제 각종포탈사이트 실검1위는 거의 하루종일 '맹기용' 으로 굳혀져있었다. 이를 보면서 여전히 마녀사냥을 하는 네티즌들의 습성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해 아직 신출내기 요리사에게 조롱섞인 비난을 퍼붓는 고참의 미성숙된 인격도 엿볼수 있었다. 물론 이 글은 맹기용 셰프를 옹호하자고 쓰는 글은 결코 아니며 그와 관련된 일련의 흐름을 보면서 여전히 '공격하기 쉬운 먹잇감' 에 대해서는 갈갈이 찢어발기고야 마는 사람들의 습성에 대한 글이다. 사람들이 맹기용을 비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꽁치의 비린내보다 그의 '자질' 에 대한 논란이다. 어린나이에 셰프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기라성같은

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아, 정말이지 방송을 좋아하고 많이하는 분이네요.그래서인지 검색만 하면 주르륵 뜨고 양파처럼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이건 네이버 TVcast에 영상있습니다.http://tvcast.naver.com/v/302275 그리고 마지막으론 클럽 이야기까지 등장.트위터의 캡쳐라 빼도박도 못하네요. 앞서 포스팅한게 있어 자료보충(?) 용도로 올립니다만, 앞으론 이 분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소시민인 저로서는 마치 외계인 보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딱 한가지.'인생은 실전이고 믿을 것은 실력뿐이다.' 지루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