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기용
Posts
19 posts
'냉장고를 부탁해'를 봤는데…
가장 위 사진이 해당 방송에서 만든 샌드위치이고 나머지는 타 방송에서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다. 치킨 저거는…, 난 못 먹겠지만 맛은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일단 있고(;), 두 번째 사진은…, 저거처럼 하면 사고 날 수 있다. EBS 로고 보고 방심하지 말자. 아무튼 '냉장고를 부탁해'로 이번에 불거져서 그 탓에 보려던 것은 아니었지만 어떻게 우연히 어떻게 보게 되었다. 아마 대부분은 저 샌드위치 사진이나 풍문만으로 과대 해석, 내지는 일종의 여론 선동도 있겠거니와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여론은 그리 심하다고 하기도 어려운 수준. 보니까 이 샌드위치 자체는 방송 내에서도 평이 별로 좋지 않았으니 그날 방송에서 실수했다손 치더라도 요리 중에 전반적으로 우왕좌왕하는


마녀사냥당한 맹기용에 대해서
꽁치의 비린내를 잡지 못한것이 이렇게 가루가 될 정도로 비난받을 일인가? 어제 각종포탈사이트 실검1위는 거의 하루종일 '맹기용' 으로 굳혀져있었다. 이를 보면서 여전히 마녀사냥을 하는 네티즌들의 습성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해 아직 신출내기 요리사에게 조롱섞인 비난을 퍼붓는 고참의 미성숙된 인격도 엿볼수 있었다. 물론 이 글은 맹기용 셰프를 옹호하자고 쓰는 글은 결코 아니며 그와 관련된 일련의 흐름을 보면서 여전히 '공격하기 쉬운 먹잇감' 에 대해서는 갈갈이 찢어발기고야 마는 사람들의 습성에 대한 글이다. 사람들이 맹기용을 비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꽁치의 비린내보다 그의 '자질' 에 대한 논란이다. 어린나이에 셰프라는 직함을 달고 마치 기라성같은

꽁치 하나에 과거가 털리는 남자
아, 정말이지 방송을 좋아하고 많이하는 분이네요.그래서인지 검색만 하면 주르륵 뜨고 양파처럼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이건 네이버 TVcast에 영상있습니다.http://tvcast.naver.com/v/302275 그리고 마지막으론 클럽 이야기까지 등장.트위터의 캡쳐라 빼도박도 못하네요. 앞서 포스팅한게 있어 자료보충(?) 용도로 올립니다만, 앞으론 이 분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소시민인 저로서는 마치 외계인 보는 기분이랄까. 그래도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딱 한가지.'인생은 실전이고 믿을 것은 실력뿐이다.' 지루한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