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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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postsThi4f
당시엔 혹평이 자자해서 안 해봤고, 앞으로도 안 할 생각이었는데 스팀이 거절하지 못할 거래를 제안하길래, 사버려서 뒤늦게 해봤습니다. 일단 초반이고,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레벨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시스템을 알아가는 중이었어요. Custom으로 난이도 옵션이 들어간 것이 좋았습니다. 난이도 옵션중에는 챕터 세이브 옵션이 가장 크게 기억에 납습니다. 챕터가 긴 줄 모르고 챕터 세이브 불가 옵션 걸었다가 20플레이하고 거의 끝에 걸려버려서 치를 떨며 다시 시작했거든요. 그러니 엥간하면 이 옵션을 택하지 마세요. 씨프 치곤 난이도가 쉽다던데 저는 이 게임 난이도를 씨프1이나 3와 비슷하게 봅니다. 스텔스킬을 능동적으로 써먹냐 배제하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 건 똑같습니다. 이번 편도 주인공

구매의욕이 샘솟는 뉴건담브레이커
플2의 도키메키건담전기를 이을 수작이 될 수 있을까요?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올해 6월 발매를 앞둔 반다이의 신작액션게임. '뉴 건담 브레이커'에 대하여. 타고 나갈 건프라를 직접 조합해 건프라배틀에서 싸워나가는 마치 건담판 아머드코어와 같은 '건담 브레이커' 시리즈 최신작으로 플4외에 스팀으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며, 또 한정판에는 4월에 방영될 영상물 신작 '건담 빌드 다이버즈'의 주역기 1/144 HG 건담AGE2마그남 클리어컬러판을 넣어주는 등 이래저래 신경을 써주는 모양새입니다. 전작 3편은 평은 그식하지만 한글화 정발도 된 적이 있구요. 일단 공개된 동영상은 전작들보다 더 썰렁해졌다고 말말말이 나오는 한편 저 개인적으로는 지난번 PS아레나에서 체험판을 잠깐 해봤는데 그냥저냥 괜찮
코어게이머들은 손절 잘하는데.
게임밸리에 밸리 발행 아무리 봐도 잘못한 글이 있길래 읽다 보니 중간에 글쓴분이 명백하게 오인하고 있던 부분이 있더라구요. 코어게이머들은 마초적이지 않습니다. 상남자들은 게임말고 께임이 집중해요. 이거 존나 리얼임. 그러니까, 게임 일러스트 그린 사람 사상까지 따지고 보는 코어게이머들은 상상 이상으로 째째하고 옹졸하며 이기적인 사상을 가진 부류입니다. 그래서 자기 세계를 외부에서 침범하는거에 개썅마이웨이로 똥고집 부리는데 능하지만, 마이웨이가 안되기 시작하면 굉장히 인간미 없게 손절을 해버려요. 이게 피시방 점유율도 높으면서 코어게이머가 아니더라도 가벼운 템포로 즐길만한 대중적인 PVP게임에서는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는 현상인데, 오픈하고 몇달만 지나도 코어게이머들만 남아서 고여버리는 쪽이나 스팀 패
![[space channel 5 Part 2] 레프트! 라이트! 츄.츄.츄!](https://img.zoomtrend.com/2018/03/27/c0245039_5ab99a7ce5162.jpg)
[space channel 5 Part 2] 레프트! 라이트! 츄.츄.츄!
게임명 : space channel 5 Part 2 스페이스 채널 5: 파트 2제작사/퍼블리셔: SEGA플랫폼 : Steam(한글없음), Xbox 360, PSN(※일부는 해외지역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게임장르 : 리듬게임 개인취향 : ★★★★☆”지금도 나쁘지 않은 재밌는플레이!”플레이 플랫폼 : Steam이 게임은 어릴 때 진짜 해보고 싶었지만, 콘솔 살 돈도 없고 주변에이 게임을 하는 친구들도 없어서 포기하고 상상만 했던 게임이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학교 졸업하고나니 잊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유투브 채널 검색 도중에 이 게임 플레이 장면이 올라온 것을보고…‘와 진짜 이 게임 하고 싶었는데…’생각하며 지나갔다. 그냥 별 생각없이 스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