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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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RD 트레일러

MHRD 트레일러

작업화면이 아니라 게임화면입니다 배경은 80년대, CPU 개발하는 게임입니다. 그린릿을 통해 스팀에 올라오게 된 게임입니다. 원래 2017년 1월에 발매된 게임인데, 정말 괴랄하게 독특한 게임인데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스팀에 올라오는 산더미같은 쓰레기들(...) 때문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진짜 스팀은 주목할 만한 시선이라던지 매거진 같은 걸 만들어서 이런 걸 조명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셈블리 프로그래밍 게임인 TIS-100도 아는 사람들만 하게 냅두더니... (물론 그건 진짜 아는사람만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지만) 휴먼 리소스 어쩌구 하는 게임도 구렇고 TIS-100도 그렇고..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퍼즐 게임 개발에 제한이 생기니 (정확히는 더이상 독창적이나 화제성을 띌만한 게 없어

빨리 깨고 싶어하는 것이 한국인 종특이라니

1. 빨리 깨고 싶어하는 것이 한국인 종특이라니 스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키워드는 액션, 리플레이 밸류 등등이고 루리웹에 틈만나면 올라오는 주제가 플레이타임이 기냐 아니냐인데 저게 뭔 소리입니까. 따지고 싶으면 빨리 깨느냐가 아니라 가성비를 따진다는 데 두어야죠. 통계적으로는 그 이유가 더 높고, 온라인게임을 하는 이유도 무료인데다 오랫동안 플레이할 수 있기 때문인데. + 디아3 예를 드셨는데, 그럼 디아3 이전에 디아2를 오랫동안 즐겼던 사람들은 뭡니까 2. 어떻게 알까 모든 게임에는 게임 디자이너들의 의도가 있긴 한데, 디자이너를 직접 만나봐야 파트별로 의도를 알든가 말든가 하죠. 제가 얼마나 파고들든, 저는 디자이너들의 의도를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억측할 수도 있어요

네버윈터나이츠 EE 잡담 #4

네버윈터나이츠 EE 잡담 #4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4월 10일

빔독은 아리베스 HD가 스팀 워크샵에 있다고 했으면 스팀 워크샵에 있어야지. 왜 네버볼트에 있는 것인가? 빔독의 새로운걸 최대한 안하기 위한 핑계를 찾기위해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모양새야 이젠 익숙해진 사람들도 있겠지만...... .......................... 너무하다 진짜. 어찌되었든 관련 커뮤니티에 따라 Graphical Showcase를 워크샵에서 받아 봅니다. 혹시나 내 문서쪽에서 관리할려나 싶었는데 네윈나EE의 경우 워크샵으로 받으면 위와 같이 설치 경로 상의 workshop 폴더에서 개별적으로 다운로드되서 적용됩니다. 내 문서쪽과 워크샵하고 읽어들이는 순서가 어찌될지는 확인해볼만한 상황이 나오면 그 때해도 안늦겠죠. 설명대로 EE화된 인남캐의 얼굴. 그런데 이거 뚱보

김포 보드게임 모임 1회

김포 보드게임 모임 1회

오늘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보드게이머로서 정말 기분 좋은 날입니다. 김포 보드게임 모임 후기를 처음으로 적어보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2006년 당시에 김포에 보드게임카페에서 몇 번 모임을 한 적이 있긴 했지만 지금과 같은 본격적인 게이머스 모임은 아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기도 합니다. 현재 단톡방 참여자는 총 9명이며 이 중 첫 모임 참여자는 저를 포함한 5인입니다. 이래 참여자 명단 중 티츄님과 곱슬머리님은 세인트듀오님의 지인분들이신데 고맙게도 참여하셔서 모임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참여자: 펑그리얌, 반야, 세인트듀오, 이준규, 아아악, 티츄, 곱슬머리플레이: 파워그리드 디럭스, 후지 플러시, 후스 디 아스 (=뱀파이어 퀸),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III, 아나크로니, 에이지 오브 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