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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폴아웃76] 20시간만에 20렙 찍고 쓰는 폴아웃76 두번째 플레이 리뷰
좀 전에 20렙 찍었습니다. 플탐 거진 20시간만에 20렙 찍었네요. 시간당 1렙 꼴인가; 근데 아까 이벤트 미션 깨는데 72렙 짜리 유저가 왔단 말이죠. 뭐지;; 서비스 4일만에 그 렙이 가능한 건가;; 4일간의 인생을 폴아웃76에 갈아넣었다 하더라도 레벨링 스케일링 시스템 때문에 후반엔 1렙 올리기 더 힘들텐데...흐음;; 암튼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폴아웃76 리뷰를 적어봅니다. 이번엔 20시간 플레이를 해서 더 평가를 잘 내릴 수 있을 듯 먼저 단점 부터 적겠습니다. 뭐, 이미 평점이 10점 만점에 3점대로까지 추락한 베데스다 희대의 개똥망게임이니까요. 1) 캡(병뚜껑) 벌기가 힘들다. 폴아웃 76의 게임머니인 캡. 근데 진짜 벌기 힘듭니다. 무기
[폴아웃76] 즐거운 나의 집, 나의 캠프~ (Sweet home, sweet camp)
방랑캠프 생활을 정리하고 저도 번듯하게 정착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습격을 대비해서 버려진 차와 방어벽을 이용해 양입구도 완벽히 막아두었구요~ 지붕 위에 터렛도 지어서 빠른 탐색과 조기 경보를 가능하게! 포근한 나의 잠자리~ 자면서도 습격 오는걸 볼 수 있도록 문 없이 한 면만 뚫어놨습니다. 여기 정착하게 된 큰 이유. 구리 광맥이 있더군요. 구리도 많이 쓰이니 추출기 만들어 줬습니다. 알루미늄/접착제/납 재료가 많이 모자라는 듯. 작업대들도 지어주었습니다. 이제 마을 갈 필요는 없을 듯~
[폴아웃76] 15렙 달성 = 드디어 식인종 특성 배움!!
좀 전에 15렙 찍고 드디어 식인종 특성을 배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울같은 인간형 몹들을 죽이고 시체를 먹어 피회복을 할 수 있게 된!! 이제 스페이스로 [시체먹기]라는 커맨드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음~~ 오이시이~~ ^ㅁ^ 피가 10% 정도 차네요! 덤으로 식사 게이지도 회복 되었습니다 이제 이렇게 구울들이 떼거지로 습격해와도... 음~~ 딜리셔스!! 뷔페다 뷔페!! ^ㅁ^ 목마름은 이벤트 보상으로 많이 주는 정제된 물이면 충분히 커버 되네요.
[폴아웃76] 첫 전설무기 득템!!
10렙이나 높은 전설몹이 나왔는데, 다행히 옆에 33렙짤 유저가 있어서 같이 잡았더니 전설무기가 나왔네요!! 템은 '이중 사격' 쇠뇌. 대미지가 무려 110!! 저의 필살 무기가 될 듯 합니다 ^ㅁ^ 쇠뇌라 소음은 기본옵션일테니 저의 은신 피스톨 플레이에도 딱 맞을 것 같군요~ 현재 신호 중계기 퀘 깨는 중인데, 땜장이의 작업대에서만 퀘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찾기 힘든 작업대인데, 사실 플랫 우즈의 성당 옆 건물 뒤편에 안 보이게 숨겨져있다지요. 그리고 커스텀 된 캠프의 건물은 이렇게 저장이 되더군요! 아늑한 나의 집을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빠르게 재설치 가능~ 캠프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