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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posts[폴아웃76] 초반 총알 재료 파밍하기 좋은 곳 (납,화약)
초반 늅늅이 시절엔 총알이 많이 부족할 겁니다. 저도 그래서 근접무기도 꽤 들고 다녔거든요. 하지만 10렙이하의 쪼렙이라도 위치만 알면 총알 재료는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할 포인트는 몹들이 다 5~10렙정도거든요. 일단 스샷에서 보는 것과 같이, 총알의 재료는 거의 공통으로 강철 / 납 / 화약 3종이 들어갑니다. 그중에서 강철은 구하기 쉽고, 초반에 납과 화약이 구하기 힘들지요. 먼저 맵 북쪽 끝에 있는 프리켓포트 입니다. 여기는 들어오면 이렇게 이벤트 퀘가 뜹니다. 남쪽 북쪽 진영으로 나뉘어서 전투를 펼치는데, 아군 로봇도 도와주기에 그렇게 힘들지 않는 이벤트. 로봇들 잡으면 납을
[폴아웃76] 생애 첫 정착지 점령!!
폴아웃 76에는 개인 캠프 외에도 유저들이 점령할 수 있는 정착지라는 포인트가 수십개 있습니다. 정착지에 따라 매 시간 얻을 수 있는 자원이 천차만별! 저도 처음으로 그 정착지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매클린톡 군사훈련퀘 깨고 좀 내려오니 레이크사이드 오두막이란 정착지가 있더군요. 다른 것보다 납을 생산하는 게 눈에 띄는!! 납은 총알의 재료라서 접착제, 알루미늄과 함께 처묵처묵하는 3대 자원이죠. 점령하고 나니 방어퀘가 뜹니다! 뭐가 오려나!! 부랴부랴 방어탑과 터렛들을 지어주었습니다. 아 그냥 몹들이 습격해오는 군요. 맛 좋은 먹이감들 ^ㅁ^
[폴아웃76] '대형 수질 정화 장치' 설계도 있는곳 - 캠프 매클린톡
식인종 퍽으로 허기는 해결되었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하네요. 만들어 먹으려고 해도 수질 정화장치는 설계도가 필요하고. 그래서 구글링해서 외국 위키 뒤져보니 '캠프 매클린톡'이란 곳에서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고 나왔습니다. 위치는 여기. 플랫우즈에서 남동쪽으로 좀 내려간 곳입니다. 건물 들어가서 왼쪽 상자에 바로 있네요!! 정제된 물은 수분도 많이 채워주고, 희석된 스팀팩 만들 때도 들어가기에 아주 유용하지요. 스팀팩 1개와 정제된 물을 합쳐서 희석된 스팀팩 2개를 만들 수 있는데, 스팀팩으로 한번에 70~80퍼 채우는 것보다 희석된 스팀팩으로 40~50퍼 채우는게 훨씬 이득이지요. 오랜만에 전설 보스랑
[폴아웃76] 한달 빠르게 공식 한글화 업데이트 완료!!
어제 하루종일 서버점검하면서 15기가 가량 다운로드하더니, 좀 전에 접해보니 공식한글화가 완료되었네요!! 이전 디씨갤 버전 반글화는 영어런처로 해야했는데, 이렇게 한국어 런처로 바꾸면 게임플레이시 자동으로 한글이 적용됩니다. 홀로테이프도 한글로 자막이 나오네요!! 이제 스토리 제대로 보면서 할 수 있겠다 ㅠㅠ 근데 좀 더 업데이트 되었을 줄 알았는데 이게 다 인 것 같네요. 창고도 그대로 400킬로고; 아, 아톰샵에 추수감사절 스킨 캐쉬템 몇 종은 추가되었습니다.(...) 베데스다야 제발...블프가 며칠 남지 않았다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