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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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76] 겜 인스톨 하면서 폴아웃 김병장 한 장 빠르게 샥샥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5일

76의 콜라보로 한 장 그려봤습니다. "이 시간부로 우린 모두 볼트 거주자다 (We're all Vault dwellers now)" 아직도 50분이나 남았네 ㅇ<-< 저녁 먹고 페그오 좀 하다보면 할 수 있겠네요.

[폴아웃76] 폴아웃76 구매했습니다~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1월 15일

디시갤 눈팅하다보니 주말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서 좀 전에 다이렉트 게임즈로 질렀습니다. 집에 가서 열플해 봅니다!! +ㅁ+

휴가 다녀왔습니다

휴가 다녀왔습니다

!스압주의! 보통은 이러면, 모바일로 볼 때 데이터 송신량이 많아지니까 종종 사진 사이즈를 줄이곤 하는데, 이번에 귀찮아서 안했습니다. 스압 뿐 아니라 모바일 데이터 사용중이라면 데이터도 뽑혀나갈 수 있음. 그동안 포스팅이 없던 이유는 휴가를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베가스 쪽을 갔습니다. 진짜 오랜만이네요. 10년만인가... 그때는 시간이 없어서 금방 돌아오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좀 깊게 탐방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찍어둔 사진도 많은데 아마도 처음으로 얼굴인증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전에 젠타이 착용 짤 올린 적이 있었지만, 그땐 젠타이 후드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었으니. 아무튼 여기저기 다니고 이런 저런 이야기할 것도 많습니다. 아직 돌아온 것은 아니지만 후기를

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지난주말이였던가? 미션 임파시블 6 폴아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영화개봉 얼마안되서도 엄청나게 흥행질주를 했던터라 느긋하게 봐도 되겟지 싶었는데 국내영화인 '신과함께2'를 억지로 띄워주느라 상영관에서 밀려나고 있었기에 이러다 못볼 수도 있겠다싶어 서둘러 상영관을 수배해 보고야 말았지요..어이없는 것은 개봉일주일여만에 6백만에 다다른 영화를 목동 cgv에서는 한밤 2타임밖에 상영안해 영등포까지가서 보고오는 헤프닝을 벌엿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쌍팔년도 국산품애용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미션임파시블이 정당하게 '신과함께2'와 경쟁했다면 결코 밀리지않고 천마관객을 넘었으리라 확신합니다.공정하지않은 경쟁은 요즘 국가와 청년들을 울리고 있는데...영화계는 정신못차리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