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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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4 출시 일주일을 앞두고
폴아웃 4가 일주일 기다리면 나올 시점에서, 오랜만에 '폴아웃 감수성/분위기'를 타고자 폴아웃 3을 켰습니다. 그런데 확인해보니 마지막으로 폴아웃 3을 실행했던게 2011년 가을의 일이었습니다. 허허. 시간이 벌써... 아무튼 오랜만에 다시 하면 재미가 있을까요? .....은 페티쉬 아웃 3 ... 란제리 네글리제를 입고 좀비를 쏴죽이는게임입니- 음. 너무 그런 쪽으로 갔으니 이번엔 꽁공 싸매봅니다 그런데 이 인랑 켈베로스 특기대 모드는 세트로 나오는 MG42가 너무 무적 OP입니다. 길가다가 이런 것도 발견. 시체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장소에 도착했는데 이거 이거 야오과이 두 마리가 데스클로 한 마리랑

폴아웃 앤솔로지 구입
일전에 주문했던 폴아웃 앤솔로지 패키지가 오늘 도착했더군요. 그 동안 해외 사이트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방식으로 게임이나 음원은 샀었지만 생애 첫 해외 직구가 PC 게임이 될거라곤 생각지 못했네요.(두번째는 이번 블리즈콘 기프트백 세트....) 투하용 폭탄 모양의 케이스.. 아마도 핵폭탄이겠죠?상단에 보면 포함된 게임 목록이 나옵니다. (폴아웃, 폴아웃2, 폴아웃 택틱스, 폴아웃3 GOTY, 뉴베가스 얼티밋 판) 배송과정에서 생긴 것인지 케이스 곳곳에 흠집이나 찌그러진 곳이 있는데, 뭐 해외배송 과정에서 생겼겠거니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도 아니구요. 간단한 내용물 설명.포함된 게임들의 표지와 케이스의 기능. 가운데 삼각형 버튼을 누르면 폭탄이 투하-폭발하는 소리가
![[CME 저장] 아듀~ 엘리나~](https://img.zoomtrend.com/2015/10/11/c0032329_561a643da36e3.jpg)
[CME 저장] 아듀~ 엘리나~
50GB 확보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백업 후 삭제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비록 그렇게 예쁜 인물은 아니었지만.. 대신 용감하고 많은 변신을 했던 스림의 플레이어 캐릭터였던'엘리나' 였습니다.. 1년 동안 수 많은 모험을 펼쳤던 캐릭터의 CME 파일을 백업으로 올렸습니다. 성형모드로는 RACE MENU가 아닌 'CME'로 돌려야 불러올 수 있어요.다만 헤어스타일은 엉뚱한 머리카락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아서 꾸며야겠죠;;) 실은 나중에 새로 다시 설치해서 어떻게든 사진과 같은 모습의 '동료'로 만들어서 데리러 가려 했지만..아무리 찾아도 독립동료모드를 도저히 만들 수가 없어서 1달만에 포기하고... 얼굴파일로만 올리고 떠나렵니다. (CK툴은 계속 저장 (무슨 클로즈 다이얼로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