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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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브뤼셀에서의 발자취
브뤼셀 여행 파리의 크리스마스 마켓과 다른점은 딱 하나.아이스링크 장이었다. 파리의 크리스마스 마켓에도 회전목마와 관람차는 있었다. 브뤼셀 보다 크게.. 벨기에 사람들은 아이스링크장을 좋아하나보다.브뤼셀 전날 머물렀던 브리헤에도 아이스링크장이 있었다. 내가 브뤼셀에 갔었던 그 날은 비가 많이 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비를 맞으면 아이스 링크장에서 아이스스케이트를 타고 있는 재미를 아는 사람들이었다. 초보를 위한 펭귄이나 의자(잡고 탈수 있게)도 있었고,린아이들을 위한 작은 아이스링크 장도 있었다. 물론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들도 지붕아래 사무실에서 대기중이었다. 음악에 맞춰 조명도 바껴 아름다웠다. 관람차가 아이스링크장에 비췬 모습은 더욱 아름다웠다. 낭만을 아는 사람들이라는

파리에서의 발자취 (에펠탑)
내가 사랑하는 것 중에 하나가 에펠탑.. 애석하게도 Paris city는 나에게 큰 의미가 없다.하지만 내년 봄에 Paris city를 다시 방문 할 것이다. 그 이유는 봄에 보는 에펠탑이 보고싶어서.. 파리의 막스앤 스펜서 느낌의 마트에 가서 본 에펠탑 모양 파스타 !! 파리 마켓 들어가서 본건데.. 향수인가 술인가 파리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파는 에펠탑 사탕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종이로 만드는 에펠탑을 팔고 있었다. 다리와 함께한 에펠탑의 아름다움은 꺄악

더블린 그리고 톨쉽 페스티벌
더블린의 짧았던 2012년 여름, 8월23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이루어진 Dublin tallships Festival 2012, 아마도 많은 코블리너(더블리너+코리안)들이 다녀 왔을 꺼라 생각된다. tall ship(키 큰 배?)이라니.. 익숙지 않은 이름으로 우리에게 소개가 된 tall ship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자. 우리들의 친구 위키백과사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다양한 돛과 키와 다양한 크기들을 가진 배들로써 초반엔 17세기 버뮤다에서 배송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20세기 들어와서는 tall ship race가 인기가 많아졌다고 한다. tall ship이라는 용어는 원래 사용되지 않았지만, 1902년 출판된 "Sea-Fever"라는 시에 시인 John Masefield가 처음으로 사용해

2012.11.11 - 2012 전국일주 : 23. 대구 2호선 + 쉬었다 가기 Part.2
Part.1에서 대구 2호선 전반을 소개했다면 Part.2에서는 사월-영남대 구간의 도보 순회, 그리고 문양 방향 순회와 동시에 잠시 쉬었다 가기를 쓸 계획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사월역 3번 출입구에서 나와 경산 방향으로 도보 중에 한 컷. 사월역 근처부터 시작해서 경상북도 경산시계까지. 경산시계에서 볼 수 있는 경산시 홍보 패널. 그리고 특산물 브랜드로 옹골찬이 보입니다. 저 사진, 딱 봐도 대학생들로 보이네요. 그리고 그 옆엔 대구 2호선이... 경상북도 경산시는 지리적으로도 대구광역시와 붙어있는 데다, 전화의 지역번호도 대구(053)와 동일하게 씁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현천동 일부 지역이 서울특별시인 02-3XX를 쓰는 것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