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나가는 제갈량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같기도...

Posts
북벌나가는 제갈량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같기도...

북벌나가는 제갈량의 마음을 조금은 알거같기도...

반동탁연합 시나리오로 역사이벤트 빼고해서 신군주로 교주지역과 익주지역을 영안빼고 평정하긴 했는데 동탁 저거 저거 겁나쎄네 장수들도 초호화에 한중에서 딱 틀어막고있으니 답이 안나온다... 서주랑 형주쪽에서 겁나게 치고박길래 한중 치러 한번 올라가봤더니만 무도, 장안, 천수, 상용에 저멀리 안정에서까지에서 원군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온다 어휴 -_- 쩌리 장수들이 오면 어떻게 상대해 보겠는데 화웅, 고순, 장패, 서황, 문빙, 황충등 쟁쟁한 애들이 몰려오니 이뭐... 익주의 ㅄ같은 동원력에 눈물만난다...영창, 건녕 이딴데는 이제 너무 전선이랑 멀어서 도움도 안되고 게다가 우리 세력은 쓸만한 무장보다야 문관쪽이 많아서 더 상대하기가 힘들다...아니 대체왜 전법에 지력차 데미지 없어짐? ㅜㅜ 고대장수

Related Posts

3 posts

오늘의 삼국지13

망한 블로그|2018년 8월 19일

현실이나 게임이나 명품 얻기란 참 힘겹습니다. 동탁군 F4 를 한놈한놈 찾아가 얻어와야 해요. 동탁과 여포와의 우호도를 올리기 위해 명품을 얻어다 바쳐야 한다니 뭔가 많이 이상한 전개지만 게임상 시스템을 알려주기 위해서겠거니 하고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유성추로 한대 후려갈기고 싶어지는 위속의 드립력. 그렇습니다. 그는 츤데레였습니다. 방황하는 여포를 설전으로 한번 꺾어줘야 동탁을 죽일 결심을 하게 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순욱에서 맞이하는 게임오버. 기마대라서 그런지 진격 속도도 엄청 빠르네요. 잔꾀 부려볼 틈도 없이 본진 함락당하고 괴멸당하며 게임오버.

시작했습니다

망한 블로그|2018년 8월 17일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어서 코에이의 설명대로 영걸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초반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방식은 나름 괜찮네요. 의형제나 일가족의 생판 처음 보는 듯한 대화 방식은 여전히 거슬리지만요. 대화창에서 숨쉬는 것처럼 움직이는 캐릭터들이 처음엔 신기하기도 했지만 생각해보면 13편이나 되서야 이런 기능이 들어갔다는 게 다른 의미로 신기하기도 합니다. 만고의 법칙 어택땅. 사진은 뭐 대단하게 찍힌 것 같지만 그냥 어택땅끼리 부딪친 것뿐이에요. 여태까지 진행하면서 플스 패드가 유일하게 불편하게 느껴진 곳이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전법 사용시마다 플스가 버벅이는 통에 다시 한번 코에이에게 놀라봅니다.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1

삼국지 13 PK 이벤트 에디터 2-1-1

불빛 하나|2018년 1월 3일

밤중에 썼던 글도 틀렸다는 걸 알았다. 인연설정이냐 이벤트냐에 따라서 갈리는 게 아니라 발생계기가 문제였다. 이벤트의 경우 초기설정에서 발생계기를 설정할 수 있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시기/일자변경/게임 개시를 계기로 설정하면 여태까지 여러 번 올렸던 것처럼 결과가 많이 나오고 방문/주점/본거를 선택하면 결과가 적게 나오는 것이었다. 인연의뢰의 경우 발생계기가 방문으로 고정되어버리기 때문에 결과 선택사항도 자연히 적었던 것이다. 앞선 글에서도 말했지만 이런 식으로 결과 선택사항의 수가 다른 이유를 모르겠다. 그리고 이벤트 편집 메뉴에 있는 도움말에는 이런 이야기가 어디에도 적혀져 있지 않다. 그냥 알아서 처신하라는 건지... 아니면 다들 수월하게 넘어갔는데 나만 멍청해서 이러고 있는 건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