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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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도심 야경, a6000 촬영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 도심 야경, a6000 촬영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오랜만에 세계여행 사진들을 뒤적여 보고 있네요. 2017년에는 참 많은 곳들을 여행했습니다. 당시 발칸반도에 갔을 때,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도 방문을 하여 잠시나마 머물 수 있었는데요. 호텔에서 머물면서, 도심의 풍경들 야경 사진을 잠시 담아보았습니다. 참고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구 유고연방 소속이었다가, 독립하였고 국명은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국가이며, 사진 속에 보이는 곳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모스타르' 도심 야경이 되겠습니다. 밤에 거리 풍경들의 야경을 한참 담.......
쿠오바디스, 아이다
'쿠오바디스' 또는 '쿼바디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경구들 중 하나일 것으로, 그 뜻은 '(신이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정도가 될 것이다. 바로 그 점에서 잘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로 갈 수 있을지를 몰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은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주인공 아이다를 담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러면서도, 신의 존재를 믿는다해도 바로 그 순간에는 그가 부재 했다고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생경하게 동분서주하는 비극. 는 우리를 내전 당시의 보스니아로 데려간다. 연방 국가 유고슬라비아가 조금씩 해체되기 시작한다. 세르비아계로부터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가 독립 했으니 이제는 보스니아 차례. 그러나 슬로베니아계 위주였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

'한국전 해트트릭' 에딘 비스차는 누구?
-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고작 터키 변방 리그 출신 주제에' 라는 식으로 내 앞에서 깔볼 때는 언제고 보란 듯이 참교육 시켜주니까 이제 와서 무슨 대단한 선수라도 되는 양 물고 빨고 아주 지랄들을 하고 자빠졌어요 ㅉㅉㅉ 내가 온두라스전 직후에도 말했지? 한 번 이겼다고 뭐라도 되는 양 으스대고 다니지 말라고. 우디네세 갔다가 폼 다 떨어지고 시체가 되서 터키로 돌아온 리아드 바이치한테도 노마크로 프리하게 내버려두고, 그게 화근이 되서 롱패스 한 방에 어시스트 헌납해주는 이런 모지리 칠푼이같은 수비진한테 뭘 기대하는거냐 도대체??? 느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러워하는 태극전사인가 뭐시깽이인가 하는 애들은 애초에 월드컵 내보낼 수준이 아니야 국뽕 좀 그만 흡입하고 정신들 좀 차려 얘들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킬링시즌> 두 카리스마 노익장의 격돌
로버트 드 니로, 존 트라볼타 두 카리스마 명연기자들의 독특한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분과 다녀왔다. 민간인 학살만 20만 명, 90년대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내전이 서두에 흐르고, 그 이후 17년 전 과거의 악연이 현재로 이어져 퇴역군인 벤자민 포드와 전직 세르비아 군인 에밀 코바쉬의 업보와 재회가 찬찬히 드라마로 펼쳐졌다. 배역을 위해 존 트라볼타는 직접 자신의 비행기로 그 지역을 방문하기도 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아무튼 두 노장의 묵직한 연기와 액션 맞대결은 남다른 긴장감을 조성하였고, 과거에 대한 복수전과 방어는 잔인하고 공포스런, 말그대로 인간사냥으로 이어졌다. 원한의 깊이 만큼 복수의 시나리오는 엄청나게 살벌하였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