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바디스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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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바디스, 아이다

DID U MISS ME ?|2021년 6월 5일

'쿠오바디스' 또는 '쿼바디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경구들 중 하나일 것으로, 그 뜻은 '(신이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정도가 될 것이다. 바로 그 점에서 잘 지은 제목이라고 생각한다. 어디로 가야할지, 어디로 갈 수 있을지를 몰라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은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주인공 아이다를 담은 영화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러면서도, 신의 존재를 믿는다해도 바로 그 순간에는 그가 부재 했다고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생경하게 동분서주하는 비극. 는 우리를 내전 당시의 보스니아로 데려간다. 연방 국가 유고슬라비아가 조금씩 해체되기 시작한다. 세르비아계로부터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가 독립 했으니 이제는 보스니아 차례. 그러나 슬로베니아계 위주였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

5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21년 6월 4일

백신 접종과 함께 극장가도 조금씩 살아나나요? 5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저스틴 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이 시리즈에서 영원한 퇴장은 없다! 단 한 사람만 빼고! 크레이그 질레스피, "크루엘라" 나쁜 X 위에 더 나쁜 X 테일러 쉐리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그간 떨쳤던 쉐리던의 유명세는 정녕 거품이었나? 대런 린 보우즈만, "스파이럴" 스릴러로 거듭났다더니 여전히 스너프 야스밀라 즈바니치, '쿠오바디스, 아이다" 누구를 위하여 총을 울리나 크리스토스 니코우, "애플" 흥미로운 아이디어는 딱 30분 까지 해리 맥퀸, "슈퍼노바" 배우 둘이서 다 해먹네 잭 스나이더, "아미 오브 더 데드" 약빨 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