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플레이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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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트레일러에서 쓰인 곡. 영화를 안 봐서 영화에도 쓰였는지는 모르지만, 생각난 김에 올림.
![레디 플레이어 원 [The Movie]](https://img.zoomtrend.com/2018/05/13/d0000388_5af7bac102c97.jpg)
레디 플레이어 원 [The Movie]
영화 속 가상의 세계 '오아시스'는 현재 MS나 다수의 IT 기업들이 추구하고 있는 VR, MR의 미래의 모습일 것이다. 현실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사람들은 가상의 세계를 도피처로 삼지만, 영화에 나오는 악덕 기업 IOI 처럼 가상 세계를 볼모로 삼아 현실의 사람들을 시궁창에 빠뜨리는 케이스도 나올 것이다. 오락 영화의 거장답게, 오랜만에 감독을 맡은 스티블 스필버그가 구현한 영화 속 가상 세계는 Amazing하다. 추억의 아타리 게임기에서부터, 마이클 잭슨, 고질라, 건담 등 80~90년대의 대중 문화를 멋지게 녹여 냈다. 현실에서의 삶의 불평등이, 가상 세계에서는 이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가상 세계의 아이템마저 노력이 아니라 현금으로 구매하는 시스템이 일반화되면, 가상 세계마저

레디 플레이어 원 (Ready Player One, 2018)
레디 플레이어 원 (Ready Player One, 2018.3.28 개봉)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스포일러 있음) 플레이스테이션3에는 '플레이스테이션 홈'이라는 무료 앱이 있었다. 플스홈은 일종의 3D 소셜 컨텐츠였다. 플스홈에서 사람들은 3D로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어 '라운지'라는 이름의 다양한 세계들을 돌아다니며 다른 PS3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라운지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4', '철권', '어디든지 함께', '모두의 골프', '알타입', '스페랑카', '파이널 판타지 13', '아이언맨', '해리포터' 등 다양한 게임, 영화, 만화의 세계가 존재했고, 해당 작품의 캐릭터들의 복장을 구입하거나 받을 수 있었다. 꼭 라운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건담, 마크로스, 하츠네

레디 플레이어 원: 즐거웠지만 높은 덕력을 요구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VR(가상현실) 게임을 소재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여 무척 기대하며 감상한 영화입니다. 2045년의 가상현실 게임 오아시스(OASIS). 오아시스의 창시자 제임스 할리데이는 임종 전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자신의 유산을 게임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을 클리어 한 자에게 상속한다는 유언을 남깁니다. 한 소년 웨이드 와츠가 누구도 풀지 못했던 첫 번째 수수께끼를 푸는 데 성공하며 오아시스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됩니다.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 가상현실 속에서 보여주는 액션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저는 2D로 감상했지만 4DX로 감상했다면 더욱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남더군요. 영화 속에서 알고있는 작품의 캐릭터나 설정이 등장할 때도 무척 반갑고 좋았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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