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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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철심장]드라마 타임즈-수준급 SF정치휴먼드라마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20여년전부터 SF 휴먼드라마의 예술적 가치에 대해 역설했지만 당시에는 외면당했었다.그러나 어느덧 한국 영화계 특히 한국 드라마계는 이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내었다,이제 SF장르의 휴먼드라마적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응용까지 하기 시작한 것이다,드라마 '별그대'로부터 시작해 한국 SF휴먼드라마는 해외에서도 흥행와 작품성을 인정받더니 이제 정점을 찍는 듯 하다. 사실 얼마전 방영된 또하나의 SF 걸작들인 드라마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과 드라마'앨리스' 에 대한 평도 해야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그런 좋은 작품들의 평 올리는 것을 놓치고 말았다,그래서 이번 타임즈에 대해서는 시기를 놓치지않으려고,,, 그런데 이번 드라마 타임즈는 솔직히 상당히 독특하다, 그냥 SF드라
개그맨 김영철 한남대 청춘 드림 톡(talk) 콘서트에 떴다!
젊은 청년들이 대학을 다니면서도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때문에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면서 청년시절을 많이 보내고 있죠~~ 그래도 분명한 것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젊음과 패기 하나로 꿈을 향해 돌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청춘의 특권이 아닐는지요~~ 대전 충청 사립대학 1위라고 할 수 있는 한남대학교는 지난 5월 28일(화)부터 30일(목)까지 청림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대학생들에게는 큰 자양제와 같고, 손꼽아 기다려지는 게 학교 축제가 아닐는지요~~ 예전처럼 마시고 즐기는 축제는 가라~~ 뭔가를 얻어가는 실속 있는 축제를 즐기는 대학생들을 볼 수 있는데 축제기간 중인 29일(수)에는 노천극장에서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춘 드림톡 콘서트'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학업이나 취업, 연애, 결혼 등 여러 문제들을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함께 힐링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진행순서는 담소네 공방의 공연, 송정현 대표의 창업컨설팅 강의, 개그맨 김영철의 강의로 이어졌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청춘 드림톡 콘서트'는 대덕구에서 주최. 주관하고 한남대학교에서 후원하여 마련된 자리입니다. 사회를 맡은 사람은 대덕구의 축제와 행사 1순위 사회자로 평창 동계올림픽을 생생하게 보도한 바 있었던 MC 임용무 씨입니다. 첫 순서로는 요즘 뜨고 있는 여성 듀오로 담소네 공방의 무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초여름 저녁에 어울리는 음색이 듣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담소 네 곰방은 소소한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이라는군요. 미리 신청을 받은 지역 청년들. 한남대 학생들이 시간 맞춰 노천극장을 찾았는데요. 주최 측에서는 편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작은 매트와 음료수를 나눠주었습니다. 현실의 장벽을 넘어 자기의 꿈을 키워나간 송정현 대표의 창업컨설팅 강연. 송정현 대표는 이곳 한남대학교 출신으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 세계 기업가들의 도전정신을 배우기위해 '기업가정신세계일주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후배들에게 '기업가정신'이란 주제로 영상을 보여주면서 '좌절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다'라면서 지방대 출신도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싱크빅이라는 단어처럼 '크게 생각하고, 넓게 생각하라'는 메시지도 전달했습니다. 송정현 대표의 강연은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취업 전선에서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명강의를 꼼꼼하게 적는 청년의 뒷모습에서 '우리가 삶을 디자인하고 좌절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는다'라는 강의와 '심장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메시지를 제 폰에도 꼼꼼히 적었습니다. 청춘이여, 꿈을 향해 날개를 펴라~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하면서 주저 말고 문을 두드리라"고 말했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강의를 통해 용기를 얻어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년 문제에 더 많은 시간을 공감하고 형성하여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녁노을과 함께 서서히 어둠이 시작되네요.. 시간이 갈수록 청년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노천극장을 찾았습니다. 마지막은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개그맨 김영철씨의 강연. 흥겨운 노래를 부르면서 등장하니 갑자기 젊음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TV나 라디오를 통해서 들었을 때도 재밌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강연을 들으니 더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특유의 입담과 노래로 많은 웃음을 유도하면서 자신의 경험담과 객석에 있는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더 공감을 얻었습니다. 김영철 본인의 꿈과 좌절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촬영하면서 저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청춘 드림톡 콘서트'를 통해 청년문제에 대해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면서 현실에 지쳐있는 청년들을 위로하는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두한 4달라 “버거킹 광고”
김두한 4달라 “버거킹 광고”2002년에서 2003년 방영된 야인시대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야인시대는 1부와 2부로 나뉘는 드라마였는데, 재미있게도 1부와 2부의 주연 배우가 달랐습니다.한 배역을 놓고 두 사람이 각각 젊은 시절의 김두한과 중장년 시절의 김두한을 연기한 것이지요.“2002년 드라마이지만, 온라인에서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는 장면”드라마는 2002년에 시작해서 2003년에 종방한 드라마였지만,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이 드라마에서 그 유명한 “심영”의 고자라니라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지금도 유튜브에서 “심영물”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패러디 영상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소개된 “김두한식 협상법”“미군과 군수물자 일급 협상을 하는 장면”또한 여기에 김두한식 협상법이라고 불리는 장면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군수물자 운반을 하던 노동자들이 파업을 했는데요.노동자들의 임금을 올리기 위해서 임급 협상 담당자로 김두한이 나선 장면이 그려진 것이지요. 당시 김두한 역할을 맡았던 배우는 김영철 씨였는데요.방송에서는 다른 특별한 말을 하지 않고, “4달라”만을 연속해서 외치는 것으로 일급 1달러를 “4달러”로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김두한식 협상법 : http://theuranus.tistory.com/4203▵ 버거킹 광고로 재탄생한 “김두한식 협상법”“17년 만에 다시 버거킹 광고로 탄생한 김두한식 협상”이 장면은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터넷 보급이 많이 된 지금에서야 유튜브 등의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면입니다.그래서, 다시 이 장면은 최근에 버거킹의 광고로 탄생하게 되기도 했는데요. 광고에서 김영철 배우는 야인시대의 김두한으로 분장을 하고, 햄버거 세트를 달라고 하며 “4달라”를 외치는 장면이 그려진답니다.햄버거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이렇게 과거의 명장면을 이용해서 만든 재미있는 광고라고 할 수 있겠지요.
"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