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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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배틀쉽(Battleship, 2012)

[BGM]배틀쉽(Battleship, 2012)

공방 속 잡동사니|2013년 11월 23일

스포일러 주의!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리뷰가 아니라 마음대로 쓴 글입니다. 배틀쉽(2012) 전투종족 인간이 외계인을 땅에서,하늘에서 박살내다 못해 이젠 바다에서 박살내는 영화입니다. 그냥 쳐부수는것 말곤 볼게 없다는 평과 함께 국내에서 크게 흥행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그 '쳐부수는것'이 참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사실은 아이오와가 나와서.. 림팩 훈련때문에 모여든 세계 각국의 함대가 다 같이 외계인과 박터지게 싸워도 나름 스케일 크고 재밌었을거같습니다만, 안팎을 완벽하게 격리하고 레이더마저 먹통으로 만드는 외계병기 탓에 제한된 공간에 남겨진 이지스함 3척(미 해군의 알레이버크급 존 폴 존스/샘슨, 해상자위대의 콩고급

어디선가 구한 짤

어디선가 구한 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10월 19일

멸망의 16인치 함포가 외계인 죽빵을 날리는데 스토리가 눈에 들어옵니까! ㅋ

배틀 쉽 - 화끈한 총질과 대포탄이 날아다닌 영화

배틀 쉽 - 화끈한 총질과 대포탄이 날아다닌 영화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9월 12일

배틀 쉽미국 / BATTLESHIPMOVIE액션감상매체 BD AIR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엄청나게 돈을 들인 블록버스터 같은 기운을 보여주기는 하는데 저렇게 멍멍한 주인공이라는 점을 보면 확실히 군대라는 것은 ‘똘 끼’가 있어야 하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나이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무게감이 다른 형태로 다가올 것 같은데 그래도 시각적인 형태로 보여주는 연출은 확실히 매력적인 작품이었다고 하겠습니다. 화면을 메꾸어 나가는 과정이 조금 미묘한 형태라고 말을 할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화면 속에서 보여주는 역할분담이 어색하다는 느낌도 받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영웅이 되기 위한 조건을 차근차근 만들어

(노스포)배틀쉽

(노스포)배틀쉽

movi|2012년 8월 16일

전형적인 미국식 영웅 액션 영화 현실에선 골치덩어리인 주인공이 유사시엔 영웅이 된다는.... 왜 맨날 레파토리가 비슷한거냥... 난 2편을 예고하며 끝나는 장면이...더 궁금하넹... 과연 2편은 어떻게 나오려나... 스크롤 올라가고 나중에 나오는 장면을 보니...1편이랑은 내용이 달라질듯한데..... 기대해보마... 8/10 : 우당탕탕 액션 좋다...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