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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준비는 잘 하는 걸까? 축협

플레이오프도 안 끝난는데 시상식을 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지만 이미 연맹은 리그 시상식을 마쳤다. 수목토일 나름 시즌 피날레 일정인데!!! [KEB하나은행 FA컵 울산문수축구경기장] 12-05 수요일 PM 7 : 30 KBSN, NAVER 울산현대:대구FC [KEB하나은행 FA컵 대구스타디움] 12-08 토요일 PM 1 : 30 SBS, NAVER 대구FC:울산현대 이렇게 FA컵. 2018.12.06 목요일 19:00 PO 부산 : 서울 MBC SPORTS + 2 부산 구덕 운동장 2018.12.09 일요일 14:10 PO 서울:부산 KBS1 서울 월드컵 경기장 이렇게 리그 피날레라 할 수 있는 승강플레이오프. 그리고

웬일로 실점을 안 했네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4-0 우즈베키스탄 득점 : 남태희(전9), 황의조(전24), 문선민(후24), 석현준(후36) 출전선수 : 조현우(GK) - 박주호(후31 홍철), 김영권(후17 권경원), 정승현(후38 박지수), 이용 - 황인범, 주세종 - 이청용(후31 이진현), 남태희(후7 문선민), 나상호 - 황의조(후24 석현준) 우즈베키스탄 전 기사 링크: - 의조 결정력은 어째 여전한 거 같은데... 역시 어려운 골이어야 넣는다니까. - 우리 인범이 지치면 안 되는데. 다행이 지난 경기에서 크게 다친 건 아닌 모양이다. 근데 왜 황의조만 빼주고 우리 애기는 안 빼주냐. 대전 날씨가 해괴해서 다칠까 걱정. - 11월 28일 19시 준플레이오프. 어쨌든

플레이오프는 처음이라

일정이나 각 경기 명칭에 적응이 안 되네. 아직 확정 안 된 것도 있지만 만약에 4위로 확정이면 11월 28일 부산에서 하겠지. 19시라던데. 경찰청은 더 연장해도 1년만 유지 될 거고, 국방부처럼 승격욕심이 그득한 것도 아니던데. 승격했을 때 국방TV건이나 강제 강등 때 했던 보이콧을 생각해보면 상무는 안 건드리는게 아니라 못 건드리는 거지. 경찰청은 정말 미련 없어보이는데 만약 하이브리드로(국대 선수들 때문에 어떻게든 해결을 봐야되는 거 같음) 간다고 쳐도 사실 걔들도 전역만 하면 끝이거든. 그게 여름 지나서라는게 문제. 여하튼 마지막까지 이기네. 이래서 내가 박동혁을 대단하다고 여기는 거. 스쿼드가 좋네 어쩌네 해도 군경팀은 멘탈이 쉽게 날아가는 편인데, 악재에 우승확정이 겹친

승강 준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4위는 상대홈에서 하고 또 상위팀은 무승부만해도 올라가긴 하지만... 준준플레이오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아닌가... 헷갈리네. 우리는 항상 승격도 다이렉트 강등도 다이렉트여서. 심지어 조기 강등확정에 조기 승격 확정이었으니. 이게 아산이 우승하고 승격 못하는 걸 감안해서 나온 이야기가 맞겠지? 그럼 홈에서 1차전이고 비기면 올라가는게 맞겠지만 그것에 절대로 기대서는 안 되겠지. 무승부에 기대면 떨어져. 인범이가 다운그레이드 된 건 해설 말마따나 뒤로 가서가 원인으로 보이지만 그냥 지쳐서이길 바라기도 한다. 머릿속이 꼬인 거면 쉽게 복구가 안되지만 지친거면 쉬면 낫겠지. 박인혁이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는데, 인혁이나 저 박수일이는 좀 예쁜과라 그 마케팅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