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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의 한자리 싸움이 되어가네

사실 상의 한자리가 곧 산술적 한자리가 되려나. 경남의 승리수당이 떨어진 것도 변수는 되겠다. 확실히. 20180930 일요일 경기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서울:상주=2:2 7'도움 서울 8, 신진호 7'득점 서울 29, 박희성 후반 1'득점 상주 35, 박용지 37'득점 서울 4, 김동우 38'득점 상주 35, 박용지 - 그냥 1부에서 뛰게 두는 알제리나 대통령이 맘대로 빼주는 이집트 이야기를 들으면 기겁하려나? 의무병제 국가는 당연히 꼼수를 쓴다. 그걸 지 편한대로 안 쓰면 지는 거지. 내년에는 우승해라. 상주 상무. 알제리 명단으로 미루어 추정하자면 아마도 청대급 이상은 되어야 그걸 해주는 거 같지만. 살라가 빠진 건 우리에겐 유리한 거라 이집트는 좋아

30라운드: 사실 상 하나남았다는 그 자리

스플릿 전까지 3경기 남았으니 산술적으로는 상주까지 가능하긴 한데. 대진표랑 다득점, 득실도 봐야겠지만. 상위스플릿의 장점은 강등을 피할 수 있다는 거지. 아챔권 도전도 가능하고. 전북이 70, 경남이 54. 16점 차이. 남은 8경기를 다 이긴다고 치면 경남은 78점인가? 그럼 전북은 세 경기만 이기면 우승 확정이 되는 셈인데...그건 당연히 쉽지 않겠지만서도. 아챔권은 순위로 정해지는 3위까지는 확정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산술적으로는 뒤집힐 수 있겠지 아마. FA컵이 변수다. 결승의 사나이 김도훈이 따낼 경우 4위권도 들어갈 거 같다. 그러나 다른 8강 팀들은 순위가 낮아서 다른 팀들이 따면 또 모르겠다. 김해하고 목포야 올라가도 라이센스가 없고. 아산도 라이센스 없고. 라이

우리팀이 추가 시간에 골을 넣다니

그것도 동점에 역전까지 하다니. 놀라워. 우리팀 아닌 듯. [우리가 안 사는 클래식 1부리그] 근본없는 클래식이라 생각했고 연맹도 바로 포기해버렸지만 생각해보면 클래식이 의미가 없진 않음. 단일 리그이던 시절 누리던 걸 누리는게 1부리그니까 고전으로 봐도 되네. 특이해서 맘에 들었는데 아쉽다. 제주:강원=2:2 5'득점 강원 77, 김지현 17'득점 강원 22, 정승용 36'득점 제주 18, 이광선 후반 2'득점 제주 99, 찌아구 - 제주는 미묘하게 순위를 유지한단 말이지. 항상. 신기. - 이광선은 제대했군. 순식간에. 수원:전북=0:0 40'퇴장 전북 28, 손준호 - 전북은 그나마 수요일 하고 일요일 하면 땡인데 수원은 관리 좀 해주길. 아챔이

오우

오우

고자 태클 혹은 심영 태클이라고 하던데... 아니 발을 내려야지. 이게 무슨 짓이야. 애 아빠한테... 사람들이 많이 개그 소재로 삼지만 저긴 인체 급소중 하나라 웃을 일이 아님. 대체 저 중요한 부분이 왜 저리 무방비하게 노출된 건지 인류 진화가 덜 되었나 싶은 수준이라고. 대전팬과 배기종이야 서로 본체만체하는 사이지만, 인류애적인 측면에서 좀 너무함. 카드도 안 나왔는지 말이 많더라.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경남:서울=2:1 43'득점 서울 14, 김한길 14'파울서울 9, 안델손 14'경고서울 9, 안델손 17'경고 서울 9, 안델손 16'파울서울 9, 안델손 누적 퇴장 후반 16'득점 경남 9, 말컹 43'득점 경남 7, 배기종 - 경남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