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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조

Group E 1 GYEONGNAM FC (KOR) 2 JOHOR DARUL TA'ZIM (MAS) 3 WINNER OF PLAYOFF 4 (EAST) 4 WINNER OF PLAYOFF 2 (EAST) Group F 1 GUANGZHOU EVERGRANDE FC (CHN) 2 DAEGU FC (KOR) 3 MELBOURNE VICTORY (AUS) 4 WINNER OF PLAYOFF 3 (EAST) Group G 1 URAWA RED DIAMONDS (JPN) 2 BEIJING GUOAN (CHN) 3 JEONBUK HYUNDAI MOTORS FC (KOR) 4 BURIRAM UNITED (THA) Group H 1 SYDNEY FC (AUS) 2 KAWAS

이쯤 되면 수수께끼

2019 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3차전 (1월 16일) 한국 2-0 중국 득점 : 황의조(전14 PK) 김민재(후6) 출전선수 : 김승규(GK)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 황인범 정우영 이청용(후36 주세종) 손흥민(후44 구자철) 황희찬 황의조(후25 지동원) - 축구는 중국식 계산법(?)이 안 통하네 역시. 키르키스스탄과 필리핀을 상대한 걸 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결과인데... - 그 이전에 2위해도 상대는 태국인데 왜 미래를 안 보고 명단을 짠 거지? 쉬는 기간 늘리려고? - 손흥민이 PK 또 찬다고 했으면 강철 멘탈이지. 성공했으면 아니겠지만 이건 의외로 100% 막은 키퍼와 100%성공한 선수가 있는 분야라. 위험부담을 뺀 선택인게 딱 보이는데 무슨 양보야.

위화감이 넘치네

왜지? 명단만 봐도 불안한지가 오래 됨. 차라리 대전 시티즌 명단이 안 불안하다. 이것도 명단이 불안하면 지던데. 고종수 감독 마지막 홈경기 진짜... 애국 퇴장 찾다가 찾은 포스팅: 김태윤 어시에 황의조 골. 상대는 감바 오사카. 황의조는 딱히 변한 거 없는 거 같은데. 여자만나면서 정신 못차릴 때만 별로였지. 그 전이나 후에는 뭐. 애국퇴장 경기에 대한 내 감상: 지금 필리핀 감독이 당시 광저우푸리 혹은 리치앤포스 감독이잖아. 필리핀이 푸리보다 나은가보다. 황의조의 그 때 동작은 일종의 시그니처임. 중국 수비수들은 따라오지도 못하고 그나마 장현수라도 따라온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 1-0 필리핀

2018 FA컵 대구 우승: 새역사

AFC 경기장 규격에 새 경기장이 맞으려나? 대구는 통산 최초 우승. 아무리 축구는 기세 싸움이라지만 울산이 이렇게까지 밀리는 건 처음 보는 느낌이다. 대구 선수들이 빠르고 역동적이긴 했지만서도. 그 와중에 한승규가 왜 유럽에서 안 뛴다는 이유로 연금술사 황에게 밀렸나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능성을 보고 뽑아도 되는 거면 정유라는 왜 욕하나?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단언할 수 없는 것을. 상이라는 것, 합격 이라는 것은 가능성이 아니라 성과를 보고 줘야 하는 거잖아? 그래서 토너먼트는 약팀이 우승할 수도 있는 거지. 가능성을 보고 준다면 그건 부정부패 아냐? 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그놈의 가능성. 1차전 울산:대구=1:2 11. 황일수[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