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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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posts![[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https://img.zoomtrend.com/2015/06/27/c0034770_558e314f459ba.jpg)
[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
[PS4] 차일드 오브 라이트 (Child of Light, UBISOFT, 2014) 유비소프트에서 만든 동화풍의 턴제 RPG. '드래곤퀘스트'와 '파이널판타지' 이래 하나의 장르로 인식되어온 턴제 JRPG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발키리프로파일'처럼 2D 횡스크롤 기본의 스테이지 내에서 적과 조우하면 전투로 돌입, 전방이냐 후방이냐에 따라 선제 공격이 달라진다. 전투는 '파이널판타지'처럼 턴제이면서도 리얼타임 배틀로 주인공과 적 캐릭터마다 스피드가 다르고, 각종 기술이나 마법 등으로 공격 순서나 스피드를 조절하며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 게임은 2D 횡스크롤 기반이라고는 하나 3D로 만들어졌고, 3D라고는 하나 마치 손으로 그린 수채화 같은 아름다운 그래픽 또한 이 게임의

For Honor
게임플레이는 재밌어보이지만 도타라이크 게임들처럼 PvP가 메인이면 나한테는 좀 안맞을듯 하다. 기본적으로 대전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해서 싱글플레이 컨텐츠가 풍부한 게임이 좋다. 그리고 플레이어 캐릭터에 외모 커스터마이즈 요소가 적고 죄다 갑옷만 둘둘인것도 좀 취향 밖이고. 원래 요즘 게임의 최종컨텐츠는 룩딸로 귀결되는거 아님? (편견)이건 게임 외적인 문제인데 사무라이 진영이 칼을 패용할때 칼날을 아래로 향하게 차는게 되게 거슬린다. 유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우치카타나는 칼날을 위로, 칼등을 아래로 향하게 차는게 기본이다. 뭐 게임에 너무 세세한 고증 따지는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어쌔신크리드 에지오 트릴로지 다시 시작함
휴가라서 이젠 구세대 게임기인 PS3 것도 버그하고 프레임 드랍이 참 개쩔었던 어쌔신크리드 2부터 다시 하고 있습니다만. 옛날 PSN계정 세이브데이터 날려먹어서 말이죠.(딱히 위쳐3 못 구해서 삐진건 아니고) 역시 옛날거라서 해상도도 프레임도 텍스쳐도 옛날이란게 느껴진다는....것도 요즘 PS4 게임만해서 더더욱 비교가.... 그래도 역시 잘만든축에 속한편이라서 그런지 지금해도 몰입이 잘되네요. 자동 회복되지않고 장비를 업글해야 체력바가 늘어나는 시스템부터 친숙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뭐 3부터 자동회복 체력바로 바뀌면서 그 긴장감이 많이 줄었...랄까 이 시리즈 자체가 전투가 쉬운 물건이었지... 아마 브라더후드부터 연속집행이 추가되면서 안그래도 쉬웠던 전투 난이도가 더 쉬워졌던거 같은데 그놈

어쌔신 크리드 2.
유비소프트의 걸작이자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는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3부작의 시작이며 나 역시 그에 동의한다. 어쌔신 크리드 2->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어쌔신 크리드: 리벨레이션->앰버즈(애니) 로 이어지는 에지오 아디토레의 살의 시작과 끝을 보고 나니 정말 아련해서 부작용으로 어쌔신 크리드 3을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ㅠㅠ 일단 시작은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와 성형수술을 하고 돌아온 루시가 앱스테르고를 탈출하는 장면부터 시작이다. 전작에서 밝혀진 것처럼 템플나이츠 vs 암살단의 오랜 싸움 끝에 템플나이츠(앱스테르고)가 승기를 잡은 가운데 데스몬드의 기억을 통해 선악과의 위치를 밝혀내려고 하나 현대의 암살단 동료들이 데스몬드를 구출해낸다. 루시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