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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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터즈(Inglourious Basterds, 2009) ★★★★☆

바스터즈(Inglourious Basterds, 2009) ★★★★☆

always summer|2015년 8월 18일

1. 일단 영화를 다 보자마자 웃음만 나왔다 와 이영화 진짜 장난아니다 난 왜 이런 영화를 또 이제야 보았나 싶을 정도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넘치고 두시간 반 정도되는 긴 영화인데 지루하지 않았다 절때 브래드 피트 때문에 틀었는데 한스 대령 역 배우 밖에 생각 안남 몰입도 긴장감 배우들 연기력 모두 최고임 bbbbbbbbbb 이분 재커리 퀸토 닮았다 오 존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득찬 이가 시선강탈 2. 한스 역 배우 크리스토프 왈츠 정말 소름돋는 연기다 한스 대령 나오면 긴장해서 몸에 힘이 들어감 특히 극장에서 한스 대령이 이탈리아어까지 완벽하게 말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쫄려 미치는 줄 알았다 존재감 대박 근데 한스 대령은 쇼산나를 알아본거

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

작전명 발키리(Valkyrie, 2008)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

Call me Ishmael.|2013년 5월 2일

영화가 역사를 가져오는 두 가지 방식 1994년, 각각 레스타트와 루이스라는 이름의 뱀파이어였던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 5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헐리우드에서 막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이 한살 차이 스타들은 서로 일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목적을 가진 작전을 수행한 적이 있다. 톰 크루즈는 브라이언 싱어의 영화 에서 마지막 히틀러 암살 작전이었던 '발키리 작전'를 시도한 독일군 장교였고, 1년 뒤 브래드 피트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에서 히틀러를 비롯한 나치 간부들을 죽이기위한 '키노 작전'을 이끄는 미국군 장교역을 맡았다. 주연 배우들 말고도 이 두 영화의 흥미로운 점은 감독들에게도 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Un amico

하하하하하|2012년 8월 16일

타란티노의 영화는 그냥 그럴 때도 있지만 음악은 항상 좋다. 한때 타란티노를 매우 좋아해서 그의 회고록 비스무리한 것을 읽었던 적이 있다. 비디오대여점에서 일을 하며 먹고 자던 영화광이 영화에 대한 별도의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점점 오락영화 거장의 반열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면 가끔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3일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죠. 안쪽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이제야 살 수 있었다는 게 좀 웃기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