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LOURIOUSBAST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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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의 영화는 그냥 그럴 때도 있지만 음악은 항상 좋다. 한때 타란티노를 매우 좋아해서 그의 회고록 비스무리한 것을 읽었던 적이 있다. 비디오대여점에서 일을 하며 먹고 자던 영화광이 영화에 대한 별도의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점점 오락영화 거장의 반열에 올라서는 모습을 보면 가끔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블루레이 구매!
솔직히, 이 작품, 이제까지 안 산 이유가 가격이 비싸서 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할인을 했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구매를 해야 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좋은 편입니다. 케이스가 꽤 이쁘게 나온 편이죠. 디스크에 영화 제목이 없다는 사실만 빼면 그래도 괜찮은 편이죠. 안쪽 이미지 역시 포스터 이미지들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이제야 살 수 있었다는 게 좀 웃기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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